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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어리 무리와 산호 정어리 무리와 산호 아래 사진과 같은 장소에서 앵글만 살짝 바꾼것입니다, 산호와 정어리 무리에 적당히 라이팅이 되어 나름 분위가 있습니다. 이번에 말레이시아 다녀오고 난 후 필리핀으로 다이빙을 다녀올 계획입니다, 모알보알과 듀머게티에서 사진좀 만들어 보려고요,,,,, 정어리 사진도 다시 한번 시도해 볼 예정입니다, 관신있는 분들은 연락 주세요.... 2010. 6. 15.
모알보알의 정어리 무리 모알보알의 정어리 무리 모알보알, 페스카돌 섬의 정어리입니다, 섬쪽에 정어리들이 몰려 있어서 그냥 정어리만 촬영하는 것보단 앞에 산호를 걸고 정어리를 배경으로 촬영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시도해봤습니다, 뒤쪽 빈공간에 모델 다이버가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인데.... 아쉽군요. 지난번 세부섬 릴로안에 취재 갓을때 하루 시간내어 모알보알에 가서 2회 다이빙을 하며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미 많은 사진을 제 블러그와 티스토리, 홈페이지와 해저여행을 통해 소개하였는데 아직도 정어리 사진 많이 있답니다, 필름을 걱정하지 않는 디지털 카메라의 위력입니다, 하지만 사진이 너무 많이 저장되에 이것 또한 고민입니다, 촬영만 많이 하면 뭐 한답니까? 쓸때가 없는데...... 그래고 나야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2개의 블러.. 2010. 6. 15.
연산호와 정어리 무리 연산호와 정어리 무리 필리핀 세부섬 모알보알 페스카돌 섬의 정어리 무리와 연산호입니다, 실루엣으로 검게 보이는 부분이 모두 정어리 무리입니다. 양쪽에 마치 눈 모양으로 구멍이 뻥 뚫린것은 그쪽에 다이버가 내쉬는 버블 때문입니다, 정어리 무리가 만든 검은 마스크가 밝은 연산호를 바라보고 있는 형상입니다, 2010. 6. 15.
Pacific Clown Anemone Shrimp Pacific Clown Anemone Shrimp Pacific Clown Anemone Shrimp (Periclimenes brevicarpalis) 촬영지 : 필리핀 릴로안 2010. 6. 15.
말레이시아 갑니다, 말레이시아 갑니다, 오늘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 사바주로 다이빙 갑니다. 기본 적으로 시파단 부근의 모든 리조트에서 다이빙을 할 예정입니다, 숙소는 보르네오 다이버스와 시파단 워터빌리지에 머물을 것입니다,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3분의 수중사진가들과 동행합니다, 따뜻한 곳에서 다이빙이 기대됩니다, 사진은 시파단에서 촬영한 회초리 산호입니다,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입데 수면이 하얗게 뻥 뚤리는 화이트 홀 현상이 별로 없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들의 성능이 점차 아나로그 카메라의 성능 이상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2010. 6. 14.
연산호와 다이버 연산호와 다이버 제주도 서귀포 섶섬부근 임해연구소 앞 수중입니다, 마치 계곡과 같은 곳에 대형 연산호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모델은 생활체육 조동민 회장님입니다, 2010. 6. 12.
가린여의 연산호와 해송 가린여의 연산호와 해송 어쩌다보니 요즘 블러그에 올리는 사진이 모두 제주도 사진이네요. 일주일간 제주도 사진 무지하게 우려먹습니다, 다음 주말에는 8박9일 일정으로 말레이시아에 가니 다녀오면 또 모든 사진이 시파단 사진과 접사 사진으로 도배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위 사진은 삼매봉 앞의 가린여 수중 모습입니다, 제주도 수중 사진중에 가장 흔한 연산호와 해송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색상만 화려하고 그냥 평범한 사진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앵글을 한번 더 생각하고 촬영에 임해야 겠습니다. 사진을 촬영하고 나서 보면 모든 앵글이 다 똑 같고 지난 몇년간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 생각해보니 수중에서 별 생각없이 습관적으로 촬영에 임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새로운 앵글을 만들기 위해서 과감한 시도가 필요할 때인것 .. 2010. 6. 11.
서귀포 수중 서귀포 수중 서귀포 숲섬부근 임해연구소 앞의 수중모습입니다. 이곳은 마치 수중 산맥과 같이 암반이 어어져서 웅장한 모습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위 사진은 정상부의 모습입니다, 최대 수심은 약 30미터이며 깊은 계곡 사이에 대형 연산호가 자리하고 있으며 쏠배감펭이 많았습니다. 바위에는 연한호와 부채산호류 그리고 말미잘이 많이 보였습니다. 다이빙을 진행한 시기가 조금 때라 조류가 거의 없었습니다. 때문에 연산호들이 폴립을 움크리고 있어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2010. 6. 11.
문섬 남동쪽 수중 문섬 남동쪽 수중 수중사진을 나름 오래하다보니 똑같은 앵글에 실증이 난다, 특히 제주도 사진은 연산호와 다이버가 공식화되었다. 촬영대회 심사를 해도 늘 그런 사진들 뿐이다. 막상 다른 앵글을 찾으려 해도 모두가 같은 앵글의 사진을 만들어내니 입상작도 매년 똑같다. 나 역시 별반 다를게 없다, 항상 다른 앵글을 찾고 있으나 수중사진의 한계인지 나아질 기미가없다. 접사야 그렇다 치더라도 광각 사진은 이젠 변화가 필요하다. 사과 나무하나에 해를 걸어 넣고 광각이라고 하기는 어쩐지 어색한것이 육상사진이다, 때문에 눈에 비치는 경관을 렌즈에 담아내기 위하여 다양한 렌즈가 사용된다, 하지만 수중은 시야가 제한적이고 스트로브릐 용량 역시 한계가 있어 눈에 비치는 모든 것을 담아내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도 가급적 .. 2010. 6. 10.
2010 춘계 해양학회/제주도 2010 춘계 해양학회/제주도 2010 6월 3일부터 4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에 위치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10춘계 해양학회가 열렸다. 이번 학회가 열리는 컨벤션센터 로비에 20미터길이의 대형 수중사진이 전시되어 학회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수중사진은 필자가 지난 1월 독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파노라마로 합성하여 만든 것으로 동도와 서도 사이의 일정 지점을 촬영한 사진이다. 독도 수중 영상작업은 한국해양연구원 동해연구소의 박준용 박사를 비롯한 4명의 연구원과 신광식, 이지호(해저여행 전 편집장), 김삼규(행복한 해적 대표) 3인의 다이버가 함께한 작업이다. 이번 동도와 서도를 잇는 수중사진 작업은 촬영된 315장의 사진을 포토샵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한 장의 사진으로 만들어 20미터 길이.. 2010. 6. 10.
연산호와 쏠배감펭 그리고 다이버 연산호와 쏠배감펭 그리고 다이버 서귀포 가린여 포인트입니다, 쏠배감펭이 가장 많은 곳이지요. 녀석들은 다이버를 졸졸 따라 다니기 까지 한답니다, 어떤 경우에는 너무 많은 녀석들이 모여들어 앵글을 구성하기가 어려울 때도 있답니다, 2010. 6. 9.
연산호와 달고기 그리고 다이버 연산호와 달고기 그리고 다이버 서귀포 지역의 연산호는 매년 더 많아지고 잘 자라는것 같다. 이 지역은 연산호가 잘 자라기에 적당한 조건을 갖추고 있나보다. 이와 더불어 수 년전부터는 달고기의 개체수가 엄청 많이 늘어났다. 이제는 제주도에 토착화 하여 크기가 큰 놈들도 많아졌다. 서귀포의 독특한 수중환경은 세계적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름답다, 이에 비해서 제주도의 다이빙 인프라가 열악한 것이 무척 아쉽다, 2010.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