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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식10

코타키나 발루에서,,,,, 다이빙을 마치고 코타키나발루로 돌아와서 시내 구경도하고 쇼핑도 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코타키나발루의 최대 쇼핑몰인 센터 포인트 앞에서 - 좌로부터 필자 주원, 이광성 - 사진촬영은 김대영씨가 새로 이곳에서 구입한 렌즈로 테스트 샷을 한것이다, 첫날 말레이시아 관광청 직원과 함께 한 만찬 - 좌로부터 Ebony, Theresa, 그리고 필자 - 음식을 먹기전에 촬영했으면 보다 그림이 좋았을 텐데,.... 다 먹고 난 후 지저분한 분위기에서 촬영하니 좀,,, 아쉽다, 이날 정말 맛있는 요리가 많이 나왔었는데.... 먹느라고 그만 촬영 시기를 놓쳤다는 거..... 앞줄 왼쪽부터 에보니, 테레사 , 필자, 주원, 김대영 , 뒷줄은 테레사의 두 아들이다, - 촬영 이광성 테레사 아들이 촬영하.. 2010. 7. 13.
시파단의 잭 School of Jack in Sipadan 시파단(Sipadan) 바라쿠다 포인트(Barracuda point)에서 만난 잭피시(Jackfish) 무리입니다, 지난 봄, 마타킹 리조트(Mataking)에 취재 갔을때 시파단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시파단의 잭 피시는 수년전만 해도 드롭-옵(Drop--0ff) 포인트에서 엄청난 무리를 자랑했었는데 요즘은 그러한 관경을 구경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다시 시파단을 방문하면 예전과 같이 해를 가릴 정도로 많은 잭피시를 만나길 기대합니다, 바라쿠다는 최근 점차로 늘어나고 있는 듯합니다만 작은 놈들이 주로 무리를 이루고 있고 큰 놈들은 다 어디 갔는지 보이질 않습니다, 그래서 녀석들의 사진을 촬영하면 어딘가 힘이 없어보인답니다. 큰 놈들이 힘차게 앵글을 휘졌.. 2010. 6. 16.
모알보알의 정어리 무리 모알보알의 정어리 무리 모알보알, 페스카돌 섬의 정어리입니다, 섬쪽에 정어리들이 몰려 있어서 그냥 정어리만 촬영하는 것보단 앞에 산호를 걸고 정어리를 배경으로 촬영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시도해봤습니다, 뒤쪽 빈공간에 모델 다이버가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인데.... 아쉽군요. 지난번 세부섬 릴로안에 취재 갓을때 하루 시간내어 모알보알에 가서 2회 다이빙을 하며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미 많은 사진을 제 블러그와 티스토리, 홈페이지와 해저여행을 통해 소개하였는데 아직도 정어리 사진 많이 있답니다, 필름을 걱정하지 않는 디지털 카메라의 위력입니다, 하지만 사진이 너무 많이 저장되에 이것 또한 고민입니다, 촬영만 많이 하면 뭐 한답니까? 쓸때가 없는데...... 그래고 나야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2개의 블러.. 2010. 6. 15.
말레이시아 갑니다, 말레이시아 갑니다, 오늘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 사바주로 다이빙 갑니다. 기본 적으로 시파단 부근의 모든 리조트에서 다이빙을 할 예정입니다, 숙소는 보르네오 다이버스와 시파단 워터빌리지에 머물을 것입니다,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3분의 수중사진가들과 동행합니다, 따뜻한 곳에서 다이빙이 기대됩니다, 사진은 시파단에서 촬영한 회초리 산호입니다,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입데 수면이 하얗게 뻥 뚤리는 화이트 홀 현상이 별로 없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들의 성능이 점차 아나로그 카메라의 성능 이상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2010. 6. 14.
연산호와 다이버 연산호와 다이버 제주도 서귀포 섶섬부근 임해연구소 앞 수중입니다, 마치 계곡과 같은 곳에 대형 연산호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모델은 생활체육 조동민 회장님입니다, 2010. 6. 12.
가린여의 연산호와 해송 가린여의 연산호와 해송 어쩌다보니 요즘 블러그에 올리는 사진이 모두 제주도 사진이네요. 일주일간 제주도 사진 무지하게 우려먹습니다, 다음 주말에는 8박9일 일정으로 말레이시아에 가니 다녀오면 또 모든 사진이 시파단 사진과 접사 사진으로 도배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위 사진은 삼매봉 앞의 가린여 수중 모습입니다, 제주도 수중 사진중에 가장 흔한 연산호와 해송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색상만 화려하고 그냥 평범한 사진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앵글을 한번 더 생각하고 촬영에 임해야 겠습니다. 사진을 촬영하고 나서 보면 모든 앵글이 다 똑 같고 지난 몇년간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 생각해보니 수중에서 별 생각없이 습관적으로 촬영에 임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새로운 앵글을 만들기 위해서 과감한 시도가 필요할 때인것 .. 2010. 6. 11.
서귀포 수중 서귀포 수중 서귀포 숲섬부근 임해연구소 앞의 수중모습입니다. 이곳은 마치 수중 산맥과 같이 암반이 어어져서 웅장한 모습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위 사진은 정상부의 모습입니다, 최대 수심은 약 30미터이며 깊은 계곡 사이에 대형 연산호가 자리하고 있으며 쏠배감펭이 많았습니다. 바위에는 연한호와 부채산호류 그리고 말미잘이 많이 보였습니다. 다이빙을 진행한 시기가 조금 때라 조류가 거의 없었습니다. 때문에 연산호들이 폴립을 움크리고 있어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2010. 6. 11.
문섬 남동쪽 수중 문섬 남동쪽 수중 수중사진을 나름 오래하다보니 똑같은 앵글에 실증이 난다, 특히 제주도 사진은 연산호와 다이버가 공식화되었다. 촬영대회 심사를 해도 늘 그런 사진들 뿐이다. 막상 다른 앵글을 찾으려 해도 모두가 같은 앵글의 사진을 만들어내니 입상작도 매년 똑같다. 나 역시 별반 다를게 없다, 항상 다른 앵글을 찾고 있으나 수중사진의 한계인지 나아질 기미가없다. 접사야 그렇다 치더라도 광각 사진은 이젠 변화가 필요하다. 사과 나무하나에 해를 걸어 넣고 광각이라고 하기는 어쩐지 어색한것이 육상사진이다, 때문에 눈에 비치는 경관을 렌즈에 담아내기 위하여 다양한 렌즈가 사용된다, 하지만 수중은 시야가 제한적이고 스트로브릐 용량 역시 한계가 있어 눈에 비치는 모든 것을 담아내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도 가급적 .. 2010. 6. 10.
수중사진가 장남원 선배와 함께 수중사진가 장남원 선배와 함께 필리핀 세부 섬 모알보알 원다이브 리조트에서 수중 사진가 장남원 선배와 함께 하였습니다, 장남원 선배는 오는 7월 2일부터 7월 말까지 서울 롯데 백화점 명품관 "AVENUEL GALLARY"에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또한 전시회와 동시에 첫 사진집을 발간합니다. 7월 2일 오후 6시에 오픈식이 거행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수중사진가와 다이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2010. 5. 21.
독도 수중촬영대회 심사위원들 독도 수중촬영대회 심사위원들 독도 수중촬영대회 심사위원들입니다, 왼쪽부터 이익헌, 필자, 이석근입니다. 사진은 독도 동도 선착장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2010.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