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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사진489

Barrel Sponge & Crinod in Monkey Beach, Sabang Beach, Philippines Barrel Sponge & Crinod in Monkey Beach, Sabang Beach, Philippines 사방비치 인근 몽키비치의 항아리해면과 바다나리 사방비치 오션팔라스 리조트에서(Ocean Palas Dive Resort) 2022. 9. 28.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 울릉도 현포 항 인근 인공어초 수중 현포리조트 바로 앞 해상에 자리한 인공어초 군락입니다. 2022. 9. 21.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 울릉동 통구미 깜장바위 수중 통구미 가재굴 인근 깜장바위의 모자반 군락과 대황이다. - 모델 김병일 2022. 9. 20.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 울릉도 통구미 거북바위 - 감태 사이의 그물코쥐치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 비바람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태풍에 묶여서 울릉도에 갇혔다. 멍하니 태풍을 맞이하며 바라보는 바다, 나쁘지 않다. 이것저것 생각하는 나만의 시간이 좋다. 2022. 9. 19.
UW Komodo, Indonesia UW Komodo, Indonesia 인도네시아 코모도 수중 모습이다. 따뜻한 바다가 그립다. 태풍으로 인해 연기되었던 울릉도 취재를 명절 다음날부터 시작하려는데,,, 또 다른 태풍들이 줄서있네... 이번에는 상관없이 무조건 출발이다. 2022. 9. 9.
UW Dokdo, East sea of Korea UW Dokdo, East sea of Korea 독도의 감태 군락과 용치놀래기 독도 수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감태가 무성한 해조류 숲에서 몰려다니며 먹이 활동을 하고 있는 용치놀래기는 다이버들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따라다닌다. 수중에서 성게를 깨 주면 어디서 왔는지 떼로 몰려드는 녀석들이다. 2022. 9. 5.
Sweetlips & Diver, Maldive Sweetlips & Diver, Maldive 몰디브의 스위트 립스 무리와 다이버 지난 5월에 다녀온 몰디브 기사를 만들고 있는데,,, 사진이 별로 없어 고민이다. 이것 저것 짜 맞추고 있는데 많이 아쉽다. 코로나 이후 첨 가본 해외 다이빙이었는데 여러 모로 사정이 좋지 않아서 좋은 사진을 만들지 못했다. 어차피 좋은 사진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쓸만한 사진이 너무 없다, 기사도 않써지고 답답해서 한장 올려 본다. 2022. 7. 5.
Seafan & Diver, Moal Boal, Philippines Seafan & Diver, Moal Boal, Philippines 필리핀 모알보알의 시팬 모알보알은 정어리 무리로 유명한 곳이며 고래 상어로도 잘 알려진 세부 섬 서쪽에 자리한 작은 어촌이다. 모알보알 북쪽 해양보호구역에는 엄청난 크기와 다양한 모양의 시팬이 자리하고 있다. 시팬을 선호하는 사진가들에게는 최고의 포인트이다. 다만 수심이 깊고 평균적으로 투명한 시야를 만날 확률이 다소 적은 것이 흠이지만 멋진 시팬이 즐비한 곳이다. 시팬이 많고 빼곡할 때는 전체를 담기보다는 부분적으로 촬영해도 나쁘지 않다. 2022. 6. 5.
Seafan & Diver, Myanmar Seafan & Diver, Myanmar 미얀마의 시팬과 다이버 해저여행 잡지도 발간되고 시간적이 여유가 있어 요 며칠 예전의 파일들을 찾아 사진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을 정리하면서 느끼는 점은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는 것이다. 사진 속의 친숙한 인물들의 모습과 아직도 셔터를 누르던 순간이 생생한데 파일에 기록된 시간은 속절없이 많이도 흘렀다. 소개하는 미얀마 사진은 8년 전인 2014년 촬영한 것이다. 이미 소개된 사진들이지만 비슷한 컷이 여러 장이 있어 친숙하다. 시팬은 내가 선호하는 촬영 소재이다. 단순하고 고정된 주제라 일단 촬영하기 편하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 그리고 모델과의 어울림이 좋기에 시팬은 필자뿐만 아니라 수중 사진가들이 선호하는 촬영 소재이다. 사진을 입문하는 초보자들에게는 더욱.. 2022. 6. 4.
울릉도 쌍정초의 모자반 군락 대학 다이빙 팀 시절 제주도로 동계원장을 가면 서귀포 항 인근이 온통 모자반 군락으로 덮여 있던 기억이 있다. 물이 빠지고 나면 모자반들이 수면에 늘어져서 배도 못지나갈 정도였다. 수중에서 모자반 사이로 다니는 재미도 있었으나 중간에 수면으로 올라오면 그야말로 낭패였다. 온 몸이 모자반에 휘감겨서 움직이기도 힘들 정도였다. 울릉도 역시 이 시기에는 엄청난 모자반 군락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불과 몇년 전과 비교해서도 모자반 군락의 규모는 작아졌다. 요즘은 수온 상승의 영향으로 제주도나 울릉도에서 예전과 같은 엄청난 규모의 모자반 군락을 볼 수 없다. 독도도 마찮가지이다. 모자반 군락은 치어들에게는 따뜻한 보금자리이다. 포식자들로부터 피해 이곳에 은신하며 성장해 간다. 모자반 군락은 어류들의 훌륭한 산란장.. 2022. 5. 9.
궁색한 변명 아래 사진은 울릉도 죽도 4번 포인트 40미터 수중에서 촬영한 해송과 방어 무리이다. 쌍정초에 이어 죽도에서도 꽤 많은 방어 무리를 보았다. 시야가 깊고 계절상 시계도 좋은 상황이 아니어서 맘에 드는 사진을 만들지 못했다. 지난 해까지 10년 넘게 사용하던 니콘 D3 카메라 하우징이 말썽이라 후배가 빌려줄 D800으로 시스템을 바꾸고 나니 영 적응이 않된다. 더욱이 광각 포트가 너무 커서 불편하여서 140미리 작은 포트를 또 다른 후배에게 빌려 왔는데... 이 역시 나와는 맞지 않는다. 새로 협찬 받은 최고급 드라이 슈트 역시 아직 적응이 제대로 되지 않아 남의 옷을 빌려 입은 듯 어색하다. 이것 자것 다 익숙치 않은 장비들을 사용하다보니 사진도 어딘가 어색하고 답답하다. 이번 주말에 몰디브로 코로나 이.. 2022. 5. 9.
U/W Dokdo, East sea of Korea 독도 수중의 감태 군락과 조피볼락(우럭) 2022.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