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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사진503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 울릉도 쌍정초의 모자반 군락 울릉도를 대표하는 다이빙 포인트인 쌍정초 상단에 자리한 모자반 군락이다. 낮은 수심대에 자리하고 연중 투명한 시야가 확보되는 곳이라 수중 사진가들이 선호하는 울릉도 최고의 포인트이다. 모자반, 미역, 감태 그리고 대황과 같은 해조류 군락이 일품인 곳이다, 울릉도에서 유일하게 섬유세닐 말미잘 군락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방어 무리와 대형 혹돔을 비롯하여 다양한 어류가 관찰되는 곳이다. 포인트가 한 바다에 자리하고 조류가 강하고 평균 수심대가 깊기 때문에 중급이상 다이버들에게 권장된다. 2023. 2. 1.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 울릉도 수중 거대한 암반에 바다곤봉딸기류와 해면류를 비롯하여 다양한 해양생물들로 가득 찬 울릉도 수중이다. 겨울 울릉도 다이빙을 계획한 지 10년도 넘은 것 같다. 올겨울에는 기필코 가려 했으나 스케줄이 너무 빡빡해서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는 상황이다. 2월은 라자암팟(4일-12일)을 필두로 16-18일까지는 쿠스포쇼 그리고 20-26일까지는 보홀 다이빙이 잡혔다. 아무래도 울릉도는 봄을 기다려야 할 듯하다. 눈 덮인 울릉도를 바라보며 다이빙을 하고팟는데,,, 올해도 그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을 듯하다. 2023. 1. 31.
Dokdo’s Underwater Forest, East sea of Korea Dokdo’s Underwater Forest, East sea of Korea 독도의 해중림과 돌돔 무리 2022. 12. 24.
Seaweed in Dokdo, East sea of Korea Seaweed in Dokdo, East sea of Korea 독도의 미역 해조류의 천국 독도의 미역이다. 해조류는 빛을 먹기 때문에 수중 사진으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원하는 색을 찾을 때까지 여러 번 촬영해야 한다. 2022. 12. 20.
UW Dokdo, East sea of Korea UW Dokdo, East sea of Korea 독도 수중의 감태 군락 독도 수중은 무성한 해조류의 천국이다. 감태와 대황으로 대변되는 독도의 해중림은 독도가 살아있는 바다이며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야 할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 2022. 12. 16.
Nudi & decorator spider crab, Misool, Indonesia Nudi & decorator spider crab, Misool, Indonesia 뉴디 브랜치와 위장 거미게, 미솔, 인도네시아 2022. 12. 14.
Mandarin fish in Banda Naira, Indonesia Mandarin fish in Banda Naira, Indonesia 반다 섬, 만다린 포인트의 만다린 피시 수링기 섬에서 헴머헤드 상어를 못 보고 반다 섬으로 왔다. 며칠 만에 섬에 상륙하여 관광을 하고 시장에서 참치를 사서 회도 먹고 오래간만에 소주도 한잔 하였다. 다른 팀에 끼여 간 거라 음식과 술을 준비하지 못하고 후배가 간신히 페트병 하나 챙겼는데 일행들과 함께 하니 금방 동이 나고 말았다. 참치가 싱싱하고 맛이 좋았다. 어쨌든 저녁 먹기 전에 센쎗 다이빙을 하였다, 너무 늦은 시각에 선쎗을 하다 보니 야간 다이빙이 되고 말았다. 항구 근처 만다린 포인트에서 100 % 만다린 피시를 볼 수 있다기에 카메리를 챙겨 들어갔다. 포인트는 수심 수 미터 정도였다. 솔직이 아무 기대하지 않고 입수하였는.. 2022. 12. 10.
UW Suanggi, Banda sea, Indonesia UW Suanggi, Banda sea, Indonesia 수앙기 섬의 수중, 인도네시아 반다씨 수앙기 섬은 헴머헤드 상어 포인트이다. 아쉽게도 이번 투어에서는 그림자도 보지 못했다. 수앙기 섬의 헤머헤드 상어는 10월이 적기이다. 이때는 100% 보장한다고 가이드가 알려줬다. 어쨌든 꿩 대신 닭이라고 뭐라도 찾아야 했다. 이곳에는 대형 해면류들이 많았다. 솔직이 해면들은 빛을 먹기 때문에 사진 색이 좋지 않다. 때문에 피하는 소재이다. 하지만 널린 게 해면이니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시야는 나름 좋았기에 몇 컷 찍어봤다. 요즘 와서 느끼는 거지만 모델 없이 얻어걸리는 사진으로 만들자니 찬스가 쉽게 오지 않고, 그나마 모델이랍시고 가이드 혹은 함께한 동료가 서 주면 어딘가 어색하다. 가급적 모델 없는 사.. 2022. 12. 10.
Macro in Misool - Raja Ampat , Indonesia Macro in Misool - Raja Ampat , Indonesia 미솔에서 접사 촬영 난 수십 년을 다이빙했는데도 늘 실수의 연속이다. 최근에 구입한 24-70 렌즈를 장착하고 카메라를 떨어뜨려서 렌즈가 완전 이등분된 건 시작에 불과했다. 야간 다이빙을 하려고 타깃 라이트를 완충하고 충전구 마개를 닫지 않고 입수하여 수중에서 장님이 되었다. 다행히 내가 사용하는 Ikelite 161 스트로브는 라이트 기능이 있었지만 충분치 않았다. 접사 촬영은 가이드의 역량이 반 이상인데,,, 녀석은 다른 다이버들을 가이드하느라 뒷전에 밀려있는 나는 신경도 쓰지 않는다. 노안이 이미 심한 나는 눈알을 부릅뜨고 접사 촬영 소재를 찾아다녔으나 역부족이다. 어쨌든 억지로 몇 컷 만들어 보았다. 2022. 12. 8.
Pohon Miring in Banda Naira, Indonesia Pohon Miring in Banda Naira, Indonesia 포혼 미링 포인트에서 촬영한 다양한 앵글 아래 사진들은 포혼 미링 포인트에서 촬영한 사진들이다. 아치 중간에 해면과 시팬을 비롯한 다양한 고착 생물이 자리하고 있는 곳이다. 다양한 앵글로 아치를 촬영해 보았다. 이곳을 제외하고는 포인트 전반적으로 평의 한 곳이었다. 때문에 이곳을 보는 순간 여기서 승부를 걸기로 하고 다양한 앵글로 여러 컷을 촬영하였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가이드 로니가 열심히 모델 역할을 해 주었지만 오히려 득보다는 실이 많았다. 전문 모델이 아니다 보니 일단 길이도 짧은데 반바지에 로켓 핀을 착용해서 더 이상해 보인다. 모델이 멋진 포즈만 취해 줬어도 사진의 깊이는 배가 될 텐데,,, 아쉬웠다. 하지만 그나마 열심.. 2022. 12. 7.
대물 붉바리와 다이버-Yakushima, Japan 대물 붉바리와 다이버 몇 년 전 해양조사팀 일원으로 일본 여러 지역을 돌며 수중 촬영을 해 주었다. 당시 함께한 김병일 대표가 촬영을 마치고 대물 붉바리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사진의 장소는 규슈 남서쪽 가고시마 현에 자리한 야쿠시마(Yakushima, Japan)이다 2022. 11. 23.
Sea vase and Nudibranch, Mataking Is, Malaysia. Sea vase and Nudibranch, Mataking Is, Malaysia. 유령멍게와 갯민숭달팽이류, 말레이시아 마타킹섬 2022.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