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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s picture of the day/하루에 한장95

Sea fan & Diver, Palau Sea fan & Diver, Palau 팔라우 페릴류 코너의 시팬과 다이버 2022. 11. 21.
School of sardines in Moal Boal, Philippines School of sardines in Moal Boal, Philippines 모알보알의 정어리 무리 2022. 11. 19.
UW Raja Ampat, Indonesia UW Raja Ampat, Indonesia 라자암팟 수중 인도네시아 라자암팟, 나름 여러 번 가 봤지만 매번 아쉬움이 많은 곳이다. 다음주에 다시 이곳에 간다. 이번에는 암본(Ambon)에서 출발하여 - 반다씨(Banda sea) - 미솔(Misool) - 소롱(Sorong)으로 이어지는 코스다. 리브 어보드 네오미(Neomi)에 승선하며 9박 10일간 이어지는 일정이다. 기대가 된다. 2022. 11. 18.
School of sardines & turtle in Moal Boal, Philippines School of sardines & turtle in Moal Boal, Philippines 모알보알의 거북과 정어리 무리 모알보알 엠비오션블루 앞 정어리 포인트의 아침이다. 거북이는 정어리 무리를 향해 달려 드는데 녀석이 정어리를 잡아 먹는 지는 잘 모르겠다. 암튼 거북이 정어리 무리에게 다가 가는 모습은 여러 번 봤다. 녀석이 고맙게도 훌륭한 모델 역할을 해주었다. 2022. 11. 17.
school of sardines, Moal Boal, Philippines 모알보알의 정어리 무리와 다이버 2022. 11. 15.
Manta in Komodo, Indonesia 2022. 11. 14.
School of Sardines in Pescador, Philippines School of Sardines in Pescador, Philippines 필리핀 모알보알 페스카돌 섬의 정어리 무리 지금은 모알보알 엠비오션블루 리조트 앞에 정어리 무리들이 상주하고 있으나 예전에는 페스카돌 섬에 대규모 정어리 무리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페스카돌 섬은 시야도 좋고 정어리 무리도 엄청나서 정어리 무리가 나타나기 시작한 초창기에는 많은 사진가들이 이곳을 찾아서 정어리 촬영을 하였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정어리 무리들이 사라지고 지금은 모알보알에서 무리를 이어 상주하고 있다. 이곳은 엠비오션블루 리조트에서 바로 비치로 촬영할 수 있다. 2022. 11. 13.
Seafan in Sipadan, Malaysia Seafan in Sipadan, Malaysia 시파단의 시팬과 다이버 2022. 11. 11.
Soft coral & Diver, Jeju Island, Korea Soft coral & Diver, Jeju Island, Korea 연산호와 다이버, 제주 섶섬 2022. 11. 10.
Turtle in Sipadan, Malaysia Turtle in Sipadan, Malaysia 시파단 바라쿠다 포인트의 거북바위 시파단 바라쿠다 포인트 입구에 자리한 거북바위에는 늘 대형 거북들의 차지다. 이곳에서 자리 잡고 일광욕을 하거나 청소 고기들에게 몸을 맡기고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이곳 자리를 차지한 거북들은 대부분 덩치가 크다. 자리 좋은 곳은 역시 힘 있는 녀석들의 몫인 건 인간이나 동물이다 다 같다. 매년 한두 번 이상 찾던 시파단을 못 가본 지 2년이 넘었다. 시파단 수중도 궁금하지만 주변 리조트의 가이드 녀석들은 잘 있는지 보고 싶네,,,, 2022. 10. 25.
Iromotejima, Okinawa 오키나와 이리오 모테지마는 만타와 바라쿠다 그리고 참치를 비롯하여 이른바 대물을 만날 확률이 매우 높은 곳이다. 인접하고 있는 이시가키 섬과 더불어 오키나와의 대표적인 다이빙 여행지 중의 한 곳이다. 오키나와 다이빙의 특징 중의 하나인 지형 다이빙 포인트도 잘 발달된 곳이다. 복잡한 지형을 숙련된 가이드를 따라 다니는 묘미가 있다 2022. 4. 17.
Whale shark in Oslob, Philippines 오슬롭의 고래상어 고래상어 피딩으로 유명한 필리핀 세부섬 동남단 오슬롭의 고래상어이다. 야생의 고래상어들에게 먹이를 주며 길들어서 관광객과 다이버들을 상대로 입장료를 받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행위가 고래상어의 야생성에 문제를 줄 수 있기에 전세계 보호 단체들에서 항의를 하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나 아랑곳 하지 않고 고래상어 피딩은 이어지고 있다. 관광수입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관광객과 다이버들역시 쉽게 고래상어를 접할 수 있기에 연일 문전 성시를 이루고 있다. 사진의 고래상어는 수면의 방카에서 어부가 먹이를 주기에 따라 다니고 있는 상황이다. 2022.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