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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파단16

Matakang - The Reef Dive Resort - Malaysia. 마타킹 " 더 리프 다이브 리조트" 지난 3일 한국을 출발하여 코타키나발루에서 하루 머물고 다음날 타와우 - 셈포르나를 경유하여 마타킹 리조트에 왔습니다, 한국을 출발한지 꼬박 하루만에 리조트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도착후 오후부터 다이빙을 시작하여 시파단 2번 다녀왔고 마타킹 주변에서 열심히 다이빙 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일정중 마지막 날입니다, 모래에 코타키나발루를 거쳐 일요일 새벽 한국에 도착합니다, 그동안 바쁘고 인터넷을 여유있게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다이빙 마치고 저녁 식사 후에 그냥 골아 떨어지기 바빴답니다, 인테넷 쿠폰을 구입하여 사용하는데,,,, 나름 괜찮군요... 사진이 않 올라갈까 걱정했는데,,, 금방 올라가네요... 이번 투어 역시 물때가 사리때에 시작하여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닙.. 2011. 3. 10.
school of barracuda school of barracuda 시파단 바라쿠다 포인트입니다. 바라쿠다 무리가 예전보다는 규모나 크기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작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녀석들을 볼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입니다, 바라쿠다 촬영은 조류가 좀 있을때가 좋습니다, 살살 녀석들을 몰고 다니며 촬영하면 하루 종일도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급격한 행동을 보이면 녀석들은 분산되기 때문에 가급적 천천히 영유를 가지고 촤령에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0. 11. 23.
해저여행 7/8월호 발행 해저여행 7/8월호 발행 해저여행 7/8월호가 지난 7월말에 발행되었습니다, 전국의 다이빙 전문점과 대형 서점, 그리고 독자들에게 납본을 끝냈습니다. 이번 7/8월호에는 평소 다이버들이 가 보기 힘든 국내외의 다양한 지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해외 다이빙 여행지는 본지 발행인이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인 시파단과 마블 주변의 리조트와 다이빙 포인트를 메인 기사로 소개하고 있으며, 일본인 여성 다이버 스즈끼 아야노씨가 소개하는 돌고래의 낙원인 일본의 미꾸라지마, SDD 본부장인 김동혁씨가 소개하는 제물의 섬 발리-투람벤에서 멘장안까지, 수중사진가 이창수씨가 소개하는 인도양의 사파이어 몰디브를 비롯하여 수중사진가 성오용씨가 소개하는 인도네시아의 라자엠팟이 상세한 정보와 다양한 컬러 화보로 소개됩니다, 국.. 2010. 8. 7.
씨팬 seafan 시파단입니다, 가장 흔하게 만 날 수 있는 피사체이지만 표현하기가 그리 만만하진 않습니다, 커다란 씨팬에 라이팅이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그게 그리 간단하지 않답니다, 물론 첫째는 강력한 스트로브가 제일 중요하겠지요. 그리고 두 번째론 스트로브의 라이팅 각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수면의 물색을 만들려면 가능한 조리개를 조여주어야합니다, 물론 덤으로 모델이 있다면 금상첨화이지요. 아쉽게도 전 이번에 모델이 없었습니다, 지나가는 다이버들을 기다렸는데 모두들 자신의 일에만 신경쓰더군요. 그래서 기다리지 못하고 그냥 셔터를 누르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답니다, 모델이 없어 아쉬운 사진입니다, 2010. 7. 14.
뱃 피시와 다이버 Batfish & Diver 이곳 역시 드롭-옵입니다. 낮은 곳에 늘 있는 녀석들인데... 무리의 규모가 너무 작네요. 2010. 7. 14.
잭 피시입니다, Jack fish 시파단 드롭-옵 포인트에서 입수하여 바로 만난 녀석들입니다, 조류가 없으니 녀석들의 움직임도 마냥 만만디입니다, 그러다보니 사진도 힘이없네요... 무리의 규모도 작고... 예전에 참 엄청났었는데,,,,, 거 ~ 참 2010. 7. 14.
버팔로 피시의 이동 humphead parrotfish 시파단 드롭-옵에서 촬영한 일명 버팔로 피시로 불리는 험프헤드페롯피시가 무리지어 이동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새벽 5시부터 시파단으로 달려와 이 녀석들을 기대렸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은 녀석들이 이동중이었습니다, 이른 새벽이라 광선이 좋지않아 사진이 힘에 없습니다, 이해하고 봐주세요 2010. 7. 14.
시팬과 다이버 seafan and diver 시파단에서 촬영한 시팬입니다, 모델이 있었으면 좀 더 큰 사진을 만들 수 있었는데 한 참을 기다리다가 동료 다이버가 반대편에서 촬영하는 모습을 넣었습니다, 수심이 깊어 마냥 기다릴 수가 없더군요. 시팬 촬영은 사진에 잘 나올 수 있는 깨끗한 시팬을 고르는 것이 우선입니다, 하지만 위의 시팬은 두개다 깨끗하지 못합니다, 촬영하기에 적합하지 못한 소재이나 오히려 깨끗한 것 보다 식상하지 않아 촬영해 봤습니다, 2010. 7. 8.
시파단의 산호초 시파단의 산호초 다이빙을 마치고 감압을 하던 도중 한 컷 촬영해 봤습니다, 2010. 7. 1.
바라쿠다의 행진 school of barracuda 시파단 바라쿠다 포인트의 바라쿠다 무리입니다, 크기도 작고 무리의 규모도 작아 사진이 힘이 없네요. 그나마 이녀석들을 본 것으로 시파단 다이빙을 만족합니다. 2010. 7. 1.
시파단 사우스 포인트 수중 시파단 사우스 포인트 수중 모습입니다, 다이빙을 마치고 퇴수할 쯤에 낮은 곳에서 앵글을 잡았습니다, 보다 넓은 앵글로 수중의 모습을 담으려고 시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수중엔 시야가 제한되기에 보다 넓은 앵글을 잡기가 쉽지 않네요..... 2010. 6. 27.
버필로 피시의 행진 버필로 피시의 행진 버팔로 피시를 촬영하기 위하여 오전 5시에 시파단으로 출발했답니다, 다행히 녀석들을 보긴했지만 예전과 같지는 않터군요. 녀석들의 크기는 물론 규모도 예전과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그나마 몇 놈 뭉쳐있는 사진을 만들어서 다행입니다. 바라쿠다 포인트에서 감압 하면서 녀석들을 만나 촬영했습니다. 2010.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