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508 School of Jack, Sipadan, Malaysia School of Jack, Sipadan, Malaysia시파단의 잭 피시 무리지난 2019년 마타킹 리조트 취재 다이빙시 촬영한 사진들이다. 시파단을 대표하는 생물 중의 하나인 잭 피시는 드롭-옵 포인트와 바라쿠다 포인트 사이에 늘 자리하고 있다. 무리의 규모는 예전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시파단의 명물 중의 하나이다. 2026. 10. 22. UW Komodo, Indonesia UW Komodo, Indonesia코모도 수중지난 2024년 6월 촬영한 코모도 사진들이다. 스쿠버 넷(대표 최성순) 초청으로 몰라몰라 호를 타고 일주일간 코모도에서 다이빙을 진행하였다. 당시 코모도 다이빙 여행기는 해저여행을 통해 되었다. 통상 한번 취재를 나가면 수백 장의 사진을 만들어 온다. 하지만 잡지를 통해 소개하는 사진은 육상사진까지 다 합쳐서 최대 30장 이하이다. 나머지 사진은 외장하드에서 보관되고 있다. 현재까지 해저여행 잡지가 193번 발행되었다. 그중 반은 슬라이드 필름으로 보관되어 있고 나머지는 파일로 보관되어 있다. 보관된 자료는 종종 보충 자료로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 빈도가 많지 않다. 자주 보관된 자료들을 정리하고 있지만 방대한 양의 자료를 어찌해야 할지 난감하다. 시간 내.. 2026. 10. 21. UW Raja Ampat, Indonesia UW Raja Ampat, Indonesia라자암팟 수중지난 2015년에 촬영한 라자암팟 수중 사진들이다. 이미 당시 소개하였던 사진들이다. 오래되었지만 옛 생각이 나서 다시 한번 소개한다. 2026. 10. 18. UW Komodo, Indomesia UW Komodo, Indomesia코모도 수중 연휴임에도 이번에는 특별히 일정이 없었다. 오래간만에 며칠간 집에서 딩굴딩굴하고 있다 보니 3일이 후딱 지나갔다. 심심해서 예전 사진들 들춰보다가 코모도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몇 장 손봤다. 이 사진들을 촬영하던 순간의 기억은 어제처럼 생생한데 벌써 10년 전이다. 세월 참 빠르다는 걸 실감한다. 이제 좀 쉬었으니 다이빙 가야겠다. 2026. 10. 5. 보홀 렛츠고 다이빙 사파리 패키지 안내 보홀 렛츠고 다이빙 사파리 패키지 안내보홀 렛츠고 다이빙 리조트에서는 보홀 팡라우 섬의 주요 다이빙 포인트를 비롯하여 본섬 남동쪽 하그나와 안다에 산재한 다이빙 포인트에서 진행하는 사파리 다이빙을 실시한다. 사파리 다이빙은 리브 어보드 다이빙과 달리 다이빙은 전용선에서 진행하고 숙박은 육지의 리조트에서 머물며 진행한다. 이번 7박 8일간의 일정은 다이버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보홀 본섬 남동쪽의 포인트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보홀 다이빙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여정이다. 관심 있는 다이버들은 렛츠고 다이빙 리조트로 직접 문의하기 바란다, 문의 https://www.letsgodiving.co.kr/ 2026. 10. 2. 울릉도의 인공어초 군락 울릉도의 인공어초 군락울릉도 남양의 인공어초 군락이다. 테트라포트가 엄청 크다. 그 사이로 유영하는 다이버들이 왜소해 보인다. 울릉도에는 자연 암반과 더불어 다양한 인공어초도 산재해 있다. 일반 다이버들은 짧은 일정동안 울릉도의 자연 암반만 둘러보기도 바쁘다. 굳이 인공어초 군락을 찾을 이유는 없을 것이다. 사진은 해양조사 팀 일원으로 조사 활동을 할 때 촬영한 것이다. 2026. 10. 1. Published Undersea Travel 9/10,2026 Published Undersea Travel 9/10,2026 올 해로 창간 33주년을 맞이한, 국내 유일의 스쿠버 다이빙 전문지 해저여행 9/10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다양한 기사와 화보 그리고 직접 전문 작가들이 경험한 전세계 다이빙 정보가 가득합니다. 다이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합니다.구독 신청 ; 02 474 3480전자잡지 https://www.moazine.com/main/domestic/detail?issue_id=418981 2026. 10. 1. 제13회 LS ELECTRIC杯 전국수중사진공모전 안내 LS 수중사진 공모전 요강입니다. 내용을 잘 숙지하시고 작품을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 사진만 심사합니다. 격년제로 한 해는 국내 그리고 다음 해는 국내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심사합니다. 따라서 내년은 국내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심사합니다.공모전은 광각과 접사 그리고 수중환경분야 각 2장씩 제출합니다. 카메라 기종에 관계없습니다. 콤팩트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도 충분히 입상권 진입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작품 제출 마감이 1주일 연기되었으니 아직 작품을 제출하지 않으셨으면 모집 요강을 숙지하시고 작품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3회 LS ELECTRIC杯 전국수중사진공모전1사업목적- 신비하고 아름다운 해양환경을 카메라에 담는 수중사진 공모전을 통해 “특별한 사람에게만 허락되는 또 하나의 .. 2026. 10. 1. Memories of Sipadan, Malaysia Memories of Sipadan, Malaysia시파단의 추억내가 처음 시파단의 바닷속으로 몸을 던진 것은 1994년 혹은 1995년 무렵이었다. 이미 많은 국내 다이버들이 그곳을 다녀온 뒤였고, 시파단은 다이버들의 성지처럼 불리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나는 조금 늦게 그곳을 찾았다. 젊은 혈기와 자존심이 앞서, 남들이 먼저 다녀온 곳을 뒤늦게 따라가는 것이 못내 마음에 걸렸던 탓이다. 대신 나는 팔라우의 바다를 열심히 드나들며 나만의 길을 고집했다. 그러나 마음 한켠에는 늘 시파단이 자리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장남원 선배의 권유로 마침내 그와 함께 시파단을 향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첫 다이빙을 경험했다. 장남원 선배는 이미 시파단을 자주 찾던 이었고, 나는 그의 뒤를 따라 들어간 바다에서.. 2026. 9. 22. Dive Sabang Beach, Philippines Dive Sabang Beach, Philippines오션팔라스와 함께하는 사방비치 다이빙사방비치는 국내 다이버들에게 가장 친숙한 해외 다이빙 명소 중 하나다. 필리핀 최초의 한인 리조트가 이곳에 자리 잡으면서, 사방비치는 한국 다이버들에게 해외 다이빙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다이빙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최소 한 번쯤은 이곳에서 물속 세계를 경험했을 것이다. 이곳에 최초로 한인 리조트를 세운 이는 고(故) 원창선 님으로, 그는 1990년대 초반 푸에르토 갈레라 항 인근에 ‘서울비치클럽’을 오픈했다. 이후 사방비치를 비롯해 씨발레, 모알보알, 릴로안, 오슬롭, 두마게테 등 필리핀 여러 지역에 다이빙 리조트를 운영하며 필리핀 한인 다이빙 리조트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안타깝게도 그는 2017년 1.. 2026. 9. 20.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 UW Ulleung Island, East sea of Korea울릉도 수중 해조류의 천국 울릉도 수중이다. 10년도 더 된 예전 사진을 흑백으로 만들어 보았다. 세월은 많이 흘렀으나 무성한 해조류는 별로 변함이 없는 듯하다. 하지만 분명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는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은 울릉도는 투명한 시야와 무성한 해조류로 대변되는 곳이다. 수중 사진가들의 로망인 곳이다. 울릉군에서 주최하고 울릉수중연합회, 해양과학기술원울릉도독도연구기지 그리고 수중과학회에서 후원하는 2026 울릉군수배 울릉도해양보호구역수중사진공모전이 진행되고 있다. 이 가을 울릉도 다이빙의 절정기에 울릉도 다이빙도 즐겨보고 공모전에도 참가해 보기 바란다. 2026. 9. 19. Dive Myanmar Dive Myanmar 미얀마 다이빙처음 미얀마 다이빙을 다녀오고 나서 그때의 잔상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다. 블랙록에서의 잊을 수 없는 기억은 주변 다이버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단 며칠 만에 팀이 구성됐다. 2014년 2월 드디어 미얀마로 향했다. 첫 번과 같은 루트에 같은 배였다. 이번 미얀마 다이빙은 필자의 주도로 진행되었다. 이미 필자를 통해 블랙록에 대한 엄청난 환상을 가지고 있던 다이버들의 기대는 하늘을 찔렀다. 이번 일정은 블랙록보다 더 북쪽에 자리한 세일록까지 다녀오는 일정이다. 모든 계획은 완벽했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블랙록에 도착했다. 모두들 기대감에 들떠 있었다. 하늘은 맑고 수면은 잔잔했다. 하지만 물색이 좋지 않았다. 살짝 불안했다. 그리고 입수와 동시에 가슴이 철렁하였.. 2026. 9. 18. 이전 1 2 3 4 ··· 2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