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이어리2021. 7. 20. 17:25

7월3일 집을 떠나 울릉도에서 한달 살이하고 있다. 벌써 꽤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울릉도는 연일 맑고 바다 사정도 좋다. 오늘은 울릉도 다이빙의 최고봉인 쌍정초와 죽도에서 다이빙을 진행하였다. 다 좋았는데 모델 역할을 한 다이버가 모델 경험이 없어 촬영을 뜻데로 할 수 없어 아쉬웠다. 수중 촬영에서 모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느낀 하루였다.

 

쌍정초 정상부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얼마전 촬영한 곳인데 모델을 바꿔서 촬영해도 맘에 들지 않는다.

죽도의 부채뿔산호 군락이다.

뿔산호 군락이 예전보다 넓어진듯 하다.

뿔산호 군락에서 조만간 다시 촬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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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dive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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