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이어리2020. 4. 2. 22:39

U/W East Sea, Korea

백상어 리조트와 함께한 다이빙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국내 다이빙 산업이 붕괴 직전이다. 다이빙 산업이 제자리를 찾으려면 일단은 현실적으로 국내 다이빙 리조트들이 활기를 되찾아야 한다. 어차피 해외 다이빙은 길이 막힌 상황이다. 다이버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다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국내 다이빙 리조트들은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 다이버들이 국내 다이빙 리조트들을 많이 이용해 주면 더불어 다이빙 산업도 명맥을 유지할 것이다. 그러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현 상황이 수습되고 해외 다이빙이 자유로워 질때면 해외 한인 리조트들의 부활을 돕는데 일조해야 하는게 순서일듯 하다. 따라서 해저여행은 국내 다이빙 리조트들의 활성화를 위해 동해안 북단 가진 항에 자리한 백상어리조트를 찾았다. 백상어 리조트는 자연 암반과 인공 어초 등 다양한 포인트를 확보하고 있다.  이곳의 화려한 수중 경관은 이미 많은 수중 사진가들을 통해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테크니컬 다이버들도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필자는 한적한 평일 이곳을 찾아 대표적인 포인트인 "야누스"와 "북한강" 에서 다이빙을 즐겼다. 이곳은 백상어 리조트의 대표적인 포인트 군에 속하는 곳이다, 수심 30미터 대로 수심이 다소 깊기에 가능한 중급 다이버 이상에게 권장되는 곳이다. 수중 사진가와 테크니컬 다이버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이 곳에서 촬영한 사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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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dive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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