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사진 이야기2012.04.25 12:21

               정어리와 함께 춤을


정어리 사진 꽤 많이 소개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어디서 계속 나온다. 몇 번 촬영하지 않았음에도 사진이 많은것은 대부분 건졌다는 건데,,,, 실력이 좋타기 보단 주제가 좋으니 그냥 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작품이 되는 듯하다, 하기야 레저로 펀다이빙 하면서 이러한 장면을 만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수 많은 정어리 무리가 만들어 내는 다양한 형상은 매 컷 다르기 때문에 촬영자는 이들을 따라 다니며 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좋은 장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아래 사진들은 파일을 확인해 보니 뒷자리가 61, 62, 70 이었다. 첫 번째 사진 다음 컷이 두번쨰 사진이고 그 다음 몇장 건너 세번째 사진이다, 촬영은 2010년 12월 11일 12시 46분에 첫번째 두번째 사진을 촬영하였으며 세번쪠 사진은 12시 47분에 촬영한 것이다, 거의 같은 위치에서 얼마되지 않는 시간에 전혀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정어리 무리가 훌륭한 모델을 해 주어서이다. 

모알 보알에서 정어리 촬영은 몇 번 하지 않았으나 사진이 많은 이유는 분명한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정어리 촬영을 하러 페스카돌 섬으로 갔을때는 오직 정어리 만을 촬영하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서 단 1회 다이빙 만으로도  200장이 넘는 사진을 만들어 내었다. 또한 사전에 모델을 준비하고 심지어 몰이꾼까지 대동하는 경우도 있었다. 수동적인 촬영이 아니라 오직 정어리 사진만을 위해  능동적으로 촬영에 임한 것이다, 목적이 분명치 않으면 사진또한 분명치 않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9.0 | 16.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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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사진 이야기2011.07.25 11:25

정어리의 군무 - 페스카돌 섬, 모알보알, 필리핀

그동안 정말로 많은 정어리 사진을 소개하였던 지라 내 외장하드엔 더 이상의 정어리 사진이 없을 줄 알았다. 그런데 일요일인 어제 해저여행 7/8월호 마지막 원고인 발행인 컬럼을 완성하고 심심해서 외장하드를 정리하다보니 그중 쓸 만한 사진들이 아직도 많이 있었다. 어제 정리한 몇장의 사진을 소개한다. 하지만 소개하는 사진의 앵글은 이미 비슷한 앵글을 소개하였던 지라 자주 나의 사진을 봐 온 사람들에겐 눈에 익숙할 것이다. 브라캐팅하여 잘 나온 사진은 이미 소개하였고 어찌보면 이번에 소개하는 사진들은 2진들이라 할 수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3.0 | 16.0mm | ISO-400


바다나리와 정어리 무리들의 사진이다. 주변이 지저분하여 밝은 색의 바다나리에 포인트들 주고 정어리 무리를 촬영하였다. 이 경우 스트로브의 위치가 상당히 중요하다. 지저분한 앞쪽을 죽이고 포인트만 살리는 라이팅 법은 촐영자가 자신의 스트로브의 조사각을 파악하고 방향을 잘 조절하고 촬영에 임해야 한다.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격은 후에야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바다나리는 기다려 주지만 정어리가 기다려 주지 않는 다는 것이다. 따라서 빨른 시간에 여러 컷 촬영을 시도해야  하는데 무엇보다도 자신의 카메라 장비를 능숙하게 다뤄야 할 것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10.0 | 16.0mm | ISO-400


이와 유사한 사진, 좀더 완성된 사진, 을 소개하여 많은 호응을 얻은 앵글이다. 이 사진은 정어리 무리가 형태를 갖추기 전에 촬영한 것이다, 다이버가 근접하니 정어리들의 움직임이 더 분주해 졌고 다이버와의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느라 무리의 형태가 변하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앞쪽에 라이팅이 되어 정어리 무리와 다이버를 살리고 뒤쪽은 검게 표현되어 무리의 규모만 짐작하게 하였다. 만일 정어리 무리 전체가 다 나왔다면, 나올 수도 없지만, 긴장감은 떨어졌을 것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4.0 | 16.0mm | ISO-400


정어리 무리를 배경으로 산호를 촬영하였다. 산호와 정어리 무리가 모두 표현될 수 있었던 것은 스트로브의 위치 때문이다, 만일 정확하게  산호에 스트로브를 발광하였다면 뒤쪽의 정어리는 검게 표현됐을 것이다, 하지만 스트로브의 방향을 조절하여 산호와 정어리 모두를 살렸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16.0mm | ISO-400


이 사진 역시 항아리 해면과 정어리를 동시에 표현하였다. 스트로브의 방향이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스트로브의 용량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뒤쪽의 정어리를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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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수중사진 이야기2011.07.14 09:58


           씨팬, 정어리 그리고 침선

매일 팔라우 사진만 올리다 보니 겹치는 앵글이 많아 긴장감이 떨어지는 듯하다. 많은 사진을 소개하다 보니 좋은 사진들은 이미 초장에 다 소개되었고 이젠 뭐 그렇고 그런 사진들만 남았다. 그래서 오는은 남은 팔라우 사진들과 이전에 소개하였던 필리핀 모알보알의 정어리 무리 그리고 말레이시아 마타킹 섬의 침선 사진을 소개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16.0mm | ISO-400


소개하는씨팬 사진들은 팔라우의 대표적인 포인트 중의 한 곳인 씨어스 터널에서 촬영한 사진들이다. 바다쪽에서 바라보면 오른쪽으로 대형 입구가 있고 왼쪽으로 보다 작은 입구가 두 곳이 있다. 오른쪽의 대형 입구는 실루엣 사진 외에는 좋은 사지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진가들은 왼쪽의 작은 입구 두 곳에서 촬영을 시도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16.0mm | ISO-400


이곳  작은 입구에는 대형 씨팬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촬영자는 입구 안쪽으로 들어와서 바다쪽을 행하고 촬영에 임한다.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델이 있는 것이 좋다, 하지만 다이버들이 많을 경우에는 너무 정신 없고 어지어운 앵글을 만들게 되므로 가급적으로 모델 외에 다른 다이버들이 앵글에 잡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가급적 대용량의 스트로브를 권장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1.0 | 16.0mm | ISO-400


씨팬과 함께한 모델 다이버이다. 모델을 가까이에서 촬영할 경우에는 모델의 표정에 신경써야 한다, 사전에 모델과 충분하게 촬영자의 의도를 전달하고 촬영에 임해야 한다. 좋은 모델은 멋진 포즈 뿐만 아니라 표정까지 연출해 낼 줄 알아야 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9.0 | 16.0mm | ISO-400


이미 수없이 많은 사진을 소개한 필리핀 세부 서쪽에 위치한 모알보알의 페스카돌 섬의 정어리 무리이다. 수 년간 이곳에 정착해 있는 정어리 무리를 촬영하고자 연일 많은 사진가들이 몰리는 곳이다. 하지만 정어리 사진은 눈으로 보는 것만큼 렌즈로 표현해 내기가 쉽지 않다. 정어리 촬영의 기본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어리와 함께하는 것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5.6 | 16.0mm | ISO-400


그렇다고 정어리 뒤만 졸졸 따라 다닐 필요는 없다, 잠시 뒤로 물러나서 주변 환경을 이용하여 정어리 사진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오직 정어리 만을 촬영하다보면 앵글이 단조로울 수 있다, 따라서 모델 혹은 주변의 환경을 이용하여 다양한 앵글을 만들어 보기 바란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10.0 | 16.0mm | ISO-400


페스카돌 섬의 정어리 무리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나다. 최근 까지도 그 무리의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주변에는 수 많은 포식자들이 호시탐탐 이들을 노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년째 무리의 규모를 유지하는 것을 보면  이들의 번식력도 참 대단한가 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5.6 | 16.0mm | ISO-400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남동쪽에 위치한 셈포르나 항구에서 45분 정도 보트를 타고 가면 마타킹 섬이 나온다. 반대 방향으로 가면 그 유명한 시파단 섬이 나온다. 어쩄든 마타킹 섬은 시파단 섬보다 4배 정도 큰 규모이며 이곳에 리프다이브 리조트가 위치해 있다. 이곳 하우스 리프 오른쪽 위로 침선 포인트가 있는데 말레이시아 최초의 수중 우체국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지난 2003년에 목선을 투하하여 수중 우체국을 만들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현재는 배가 형태만 유지할 정도로 파손되어 있다. 따라서 리조트에서는 지난 2009년 새롭게 철선 "시파단 머메이드"호를 수장하여 수중 우체국을 이전하고 침선 포인트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5.6 | 16.0mm | ISO-400


앞에 보이는 배가 시파단 머메이드 호이고 뒤쪽으로 파손된 목선의 형태가 보인다.  비치와 근접하고 접근이 용이하여 초보 다이버들도 안전하게 침선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수중 사진가들에게도 권장되는 포인트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5.6 | 16.0mm | ISO-400


침선의 규모가 한 앵글에 잡히고 평균 시야도 좋기 떄문에 침선 촬영 교육장으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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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사진/광각2011.04.07 17:50

  sardines & diver, Moal boal , Philippines

정어리 사진 너무 많이 소개하여 이젠 나도 지겹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9.0 | 16.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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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포토다이어리2011.02.28 23:45

           모알보알의 정어리 무리

이제 모알보알은 수중사진가들이 동경하는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로 자리매김을 한 듯합니다, 페북에 심심치 않게 정어리 사진이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제 블러그와 페북을 통해 많은 사진을 소개하였습니다, 나름 일조를 하였다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이제 소개할 사진들이 밑천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다시 모알보알에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정어리 사진 몇 장 소개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11.0 | 16.0mm | ISO-400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8.0 | 16.0mm | ISO-400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8.0 | 16.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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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수중사진/광각2010.12.24 17:28

오늘의 퇴근 샷입니다,


                               정어리 터널을 지나는 다이버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11.0 | 16.0mm | ISO-400

깊고 어두은 터널 끝에는 분명 밝은 세계가 있을 것을 믿습니다, 그 세계를 보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퇴근 합니다, 성탄 이브 가족들과 좋은 밤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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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수중사진/광각2010.12.13 18:55
            정어리와 함께 다이빙을,,,,,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10.0 | 16.0mm | ISO-400

잘 하려면 정어리를 몰고 다닐 줄 알아야 합니다, 오늘 다이빙은 모알보알의 MB 오션 블루의 가이드 2명이 안내하였습니다, 모델 역할을 하는 여성 다이버(김계영)가 포즈를 취하는 동안 남성 다이버(김동하)가 아래쪽에서 정어리를 몰아 주었습니다. 정어리는 바블과 렌턴으로 몰 수가 있는데,,, 강력한 렌텐이 보다 유용합니다, 이들 덕분에 정어리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정어리 촬영에서는 준비해간 폴라리온 서치라이트가 모델 라이트로 훌륭한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빨강 필터도 사용해 봤는데 노랑색 필터가 사진을 만들기에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워낙 강력하여서 사진에서 모델이 라이트를 비추는 곳에도 노랑색 빛이 먹었습니다. 수중 사진가 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오늘 오후에 주원씨가 돌아갔기에 전 내일 하루 더 정어리 촬영하고 오후에 릴로안을 내려갈 예정입니다, 3일간 모델 교육을 시켰더니 이제 여성 가이드의 모델 실력도 일취월장 했습니다. 내일은 모델과 정어리 몰이꾼(?)을 대동하고 혼자 촬영할 예정입니다, 내일 사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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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수중사진/광각2010.07.24 11:08
                             무슨 고기의 꼬리 일까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250sec | F/14.0 | 16.0mm | ISO-400


정어리의 군무가 만들어낸 거대한 고래의 꼬리 모양입니다, 날씨가 흐려서 사진의 분위기가 좀 흐리네요,,, 하지만 마치 고래의 꼬리와 같은 형태가 만들어져서 그냥 봐줄만은 하네요.... 모알보알 페스카돌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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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수중사진/광각2010.04.27 12:16

                모알보알 다녀왔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16.0mm | ISO-400

어제(26일)은 차량으로 모알보알로 이동하여 페스카돌에서 2번 다이빙을 하고 왔습니다. 정어리 무리를 촬영할 목적이었습니다.

다이빙을 마치고 리조트로 돌아와 후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인터넷에 문제가 있어 오늘 올릴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인터넷이 되기

때문에 우선 정어리 사진 한 장 올리고 다이빙 다녀와서 오늘 중으로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첫 다이빙 마치고 쉬고 있는데 바로 2번째
 
다이빙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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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수중사진/광각2009.12.11 18:06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8.0 | 16.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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