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이어리2011.08.30 08:00

                울릉도 쌍정초 수중


울릉도의 대표적인 다이빙 포인트인 쌍정초 수중을 소개한다. 쌍정초는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관음도 북동쪽 1.88km 해상에 위치한 수중 암반이다. 수중 암반위에는 해상등표를 설치하여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은 물론 주변 해역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이곳은 울릉도의 전설적인 다이빙 포인트로 알려진 곳이다. 해상등표가 설치되기 전까지는 포인트를 찾기도 어려운 곳이었으나 요즘은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곳이다. 쌍정초 다이빙은 울릉 아쿠아캠프(대표 정영필, 조준호)에서 안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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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중에서 바라 본 쌍정초 해상등표 구조물의 모습. 구조물 주변에 돌돔 새끼들이 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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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산호 군락지 모습 - 뿔산호는 이제 울릉도에서 쉽게 볼수 있을 정도로 많이 분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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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세닐말미잘 군락 - 울릉도에서 유일하게 이곳 쌍정초에 대단위 군락을 이루고 있다. 학자들도 궁금하게 여기고 있는 특이한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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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호붙이류에 왕벗꽃갯민숭이가 붙어있는 모습이 자주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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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미잘 군락은 쌍정초 전체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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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미잘 군락과 다이버 - 모델 신종현(아쿠아켐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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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황과 돌돔 치어 그리고 다이버 - 모델 신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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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포토다이어리2011.08.25 09:16

                   울릉도 수중 2

어젠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고 비까지 내려 분위기가 을신년스러운 가운데 오전, 오후 두 번의 다이빙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다이빙은 물새바위 그리고 두 번쨰 다이빙은 말바위 추에서 실시하였습니다, 물새바위는 건강한 해조류 군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암반 전체가 감태로 뒤덮혀 마치 초원을 연상시키는 모습은 압권이었습니다. 감태군락 사이로 뿔산호의 화려한 모습도 수중사진가들에게는 울릉도를 찾아야 할 또 다른 이유입니다. 말바위 추는 한때 성게들의 습격으로 거의 민둥산이 되었던 곳인데.. 이제 다시 그 모습을 찾아가고 있어 자연의 치유력을 실감하였습니다, 특히 다양한 어류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혹돔 들이 떼로 몰려 다니고 돌돔, 벵어돔, 자리돔을 비롯하여 방어류들의 힘찬 움직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제 다이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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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새바위의 감태 군락은 마치 융단을 깔아 놓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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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반에는 뿔산호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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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태와 자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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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합이 뺴곡히 자리하고 있는 말바위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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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에선 이제 뿔산호 군락을 쉽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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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태 숲을 터전으로 살고 있는 자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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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산호 군락의 화려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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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태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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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바위 추에서 만난 방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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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반사이의 뿔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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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포토다이어리2011.08.24 10:28

                     울릉도 수중


울릉도 사진 정리가 않되 걍 몇장 올려 봅니다, 어제 사진을 촬영할떈 날이 흐렸고 오늘은 오전에 비가 오더니 이젠 해가 떳습니다, 그래서 다이빙 나가야 하기에 대충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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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다이브리조트 앞에 있는 테트라포트입니다, 모델을 잘 쓰고 시야만 좀 더 좋다면 색다를 사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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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걸 포인트 정상부입니다, 감태가 잘 발달돼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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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걸 포인트에 돌돔 치어들이 꽤 많이 놀고 있더군요, 올 해 태어난 녀석들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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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걸 동굴 포인트 입구입니다, 뿔산호를 촬양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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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해조류가 뺴곡히 자리한 능걸 포인트 암반입니다, 조류의 세기가 보이싶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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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TAG 울릉도
수중사진/광각2011.05.14 16:59

                      울릉도 수중

이번 해저여행에 소개될 울릉도는 저동에 위치한 울릉아쿠아캠프소개하기 위함이었다. 원래는 가능한 오래 머물며 차분하게 취재하고 수중 촬영도 할 예정으로 4월 24일 일요일 울릉도 저동항을 통해 리조트에 도착하였다. 하지만 4월 말의 울릉도 수중은 그다지 좋은 상황이 아니었다, 무었보다도 울릉도 다운 수중 시계가 나오질 않았고 더욱이 수온이 10도 정도 였다. 세미 드라이 슈트를 가져간 필자에겐 그야말로 수중에 있는것이 고문이었다, 때문에 첫날은 한 번만 다이빙을 하였고 다음날은 드라이 슈트를 빌려서 다이빙을 하였지만 내피가 부실하여 오히려 더 추위를 느끼고 2회 다이빙을 마치고 서둘러 울릉도를 떠나아만 했다, 날씨가 나빠지지 때문이었다. 하지만 울릉도 다이빙은 이제 점차 수온이 올라가고 시야가 좋아지기 시작하는 시기다, 이제부터 울릉도 다이빙 시즌이 시작되는 것이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투명한 시야와 울창한 해조류와 함께 하는 울릉도 다이빙을 경험해 보기 바란다, 특히 수중 사진가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아래 사진은  취개기간중에 촬영한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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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수중사진/광각2011.05.13 17:06

                     울릉도 수중

울릉도 원고를 도서관에서 방금 끝냈다. 매년 정기적으로 한 두번씩 울릉도를 방문한지도 15년이 넘은것 같다, 그리고 매 번 울릉도에 관한 기사를 만들었다. 하도 많이 원고를 쓰다보니 이젠 오히려 다소 소홀해지는 듯하다. 매 번 뻔한 이야기를 쓰느니 다이버들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나머진 비주얼 하게 사진으로 설명하려한다. 요즘 책에 글 많이 쓰면 독자들이 읽지를 않는다. 노말한 정보는 이미 인터넷등을 통하여 쉽게 얻을 수 있기에 다이버의 입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필요한 정보만을 소개하는 쪽으로 해저여행의 방향을 바꾸고 있다.
어쩄든 원고을 마치고 나니 시원하다, 이제 편집에 필요한 사진을 고르고 캡션을 달아 디자이너에게 넘기면 된다, 오늘은 이쯤에서 도서관을 나와 강변으로 드라이브나 함 해야겠다,,,, 아래는 지난 번 울릉도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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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포토다이어리2011.04.26 09:01

                    울릉도 수중

4월 25일, 월요일 울릉도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 날은 심상치 않은 날씨로 인해 오전 일찍 다이빙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오후부터는 파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전 날부터 촬영하고자 하였던 울릉 아쿠아 캠프의 대표적인 포인트인 관음도 쌍굴에서 다이빙을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포인트에 도착하고보니 전 날과 같이 파도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주변 잔잔한 곳에서 다이빙을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관음도 옆 소나무가 많은 곳 앞인데... 이들은 솔밭 포인트로 부르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다이빙을 안내하는 정규 다이빙 포인트는 아니었습니다. 수중엔 거대한 암반들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곳곳에 나무들 잘린 것이 많이 보였습니다, 최근 관음도를 연육교로 연결하는 공사가 진행중인데 아마 공사를 위해 나무를 자르고 그냥 바다로 던진 것 같았습니다. 포인트는 완전 직벽이었으며 시야가 나빠 수중 촬영을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낮은 곳에서 감태만 몇 컷 촬영하고 나왓습니다, 부틸계열의 드라이 슈트를 빌려입었는데,,, 내피가 부실하여 수중에서 엄청 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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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도 3번 포인트에서 촬영한 뿔산호와 다이버


두 번째 다이빙 포인트는 죽도 3번 포인트입니다, 뿔산호가 많은 곳이라는 신종현 가이드의 브리핑이 이어졌고 추우니까 빨리 촬영하고 나오자는 필자의 당부와 함께 이선명 수중세계 발행인 필자, 가이드 신종현 , 3인이 입수를 하였습니다, 올 해부터 울릉 아쿠아 캠프를 이끌어갈 이재훈 리조트 책임자는 세미 드라이를 입고 첫 다이빙을 마치고 두번째 다이빙을 하려는것을 필자가 말렸습니다. 수심도 깊고, 수온도 낮기에 아무래도 세미 드라이를 입고는 두번쨰 다이빙을 진행하기가 무리일것 같았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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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밭 포인트에서 촬영한 감태


죽도 3번 포인트 역시 파도가 높았습니다. 직벽을 타고 하강하여 25미터 수심대에서 다이빙을 진행했습니다, 울릉도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시야는 기대 이하로 않좋았습니다, 수중엔 거대한 암반들이 듬성듬성 놓여있었고 해조류는 많이 붙어 있지 않았으나 암반엔 뿔산호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20분만 다이빙 하자고 입수전에 약속하였기에 부지런히 촬영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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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산호와 다이버 - 죽도 3번 포인트

처음 모델을 서 보는 신종현 가이드는 양 잡시사의 발행인들의 부름에 이리 저리 수중에서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아직 세련된 수중 모델은 아니지만  기존적으로 틀도 좋고 , 다이빙 스킬이 뛰어나서 몇 번 수중 사진가들과 함께 다이빙을 하면 훌륭한 모델이 될 수 있을 것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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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산호와 다이버 - 죽도 3번 포인트

다이빙을 마치고 저동항으로 돌아오는데 파도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날씨가 심상치 안아보였습니다. 오후에 서울로 돌아간다는 수중세계 이선명 발행인이 배가 출항을 못할까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필자역시 날씨가 않좋으면 이곳에 머물 이유가 없었습니다, 오후 5시에 출발하는 강릉행 씨스타 호로 같이 나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리조트에 도착하여 장비를 세착하고 있는데 강릉행 배가 5시에서 1시로 변경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30분 정도 시간적 여유가 있었습니다, 서둘러 장비를 분해하고,,,, 가방에 넣고 샤워도 제대로 못하고 부랴부랴 터밀널로 나갔습니다. 간발의 차이로 배에 승선할 수 있었습니다, 강릉까지 나오는 동안 배 안의 상황은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강릉에 도착하여 운전을 하고 집에 오는 동안, 그리고 집에와서도 한동안 멀미 여파로 속이 니글니글 하였답니다. 번갯불에 콩구워 먹듣이 정신없이 울릉도 다이빙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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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포토다이어리2011.04.24 23:54

                울릉도 수중 모습

울릉도 수중 모습입니다, 오늘 죽도에서 1회 다이빙만 하였습니다, 드라이 슈드를 가져오지 않고 세미 드라이 슈트를 가져왔는데... 수온이 10도 정도 나옵니다, 1회 다이빙을 하고 나니 춥고 힘들어서 2번째 다이빙은 포기하였습니다, 아래 소개하는 사진들은 오늘 한 번 다이빙을 하고 촬영한 사진들 중의 일부입니다, 내일부턴 정신차리고 좋은 사진 많이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시야가 잘 나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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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은 울릉 아쿠아켐프 책임강사인 신종현씨입니다. 다이빙 포인트는 죽도 2번 포인트 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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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태와 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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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소한 불가사리입니다, 요즘 울릉도에서 자주 보인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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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야가 별로라서,,,, 사진이 쩅하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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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반과 감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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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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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바다의 상징입니다, 감태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백도 수중 모습입니다, 포인트에 따라 감태 군락은 이 보다 더 많이 마치 원시림을 연상 시키듯이 무성한 곳이 많았습니다, 동시기에 울릉도와 백도에서 다이빙을 하였습니다, 이곳 역시 감태가 무성하게 군락을 이루고 있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백도는 수심이 낮은 곳엔 감태가 그리고 수심이 깊어 질수록 다양한 해조류와 산호류들을 발견할 수 있엇습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거의 감태와 대황만 울창하게 숲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고착 생물 군이 다양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학가가 아니라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백도의 생물상이 다은 어느 지역보다고 다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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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수중사진/광각2010.08.03 21:03

            매바리 무리의 행진, 울릉도


오래전에 울릉도 죽도에서 촬영한 매바리 무리입니다, 오래전이니 당연히 슬라이드 필름으로 촬영한 것입니다,  볼락과에 속한 매바리는 울릉도 전역에서 상당한 무리들이 많이 발견되었었는데,,, 요즘은 참으로 보기 힘듭니다,
깊은 수심대에서 볼 순 있지만 무리의 규모가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가을 울릉도 한 번 가고 싶군요..... 한 10월쯤에 한 번 갑시다, 동행하실 분들은 댓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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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육상사진2010.05.23 21:41
                   독도와 제트 스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14.0 | 17.0mm | ISO-400


독도 지킴이 행사중에 제트 스키로 독도를 왕복하고 있는 제트 스키어들입니다, 이들은 놀라운 속도로 독도에서 울릉도를 3시간 이내에 주파하더군요. 망망 대해를 힘차게 가로 지르며 질주하는 모습이 대단 하였습니다. 날씨가 흐려 사진이 좀 거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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