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업계 소식2018.07.26 09:00

Published Undersea Travel, 7/8, 2018

해저여행 7/8월호 발간


해저여행 7/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도 풍성한 볼꺼리와 정보가 가득합니다. 인도네시아 코모도, 팔라우, 필리핀 보홀, 러시아 바이칼호, 투바타하리프, 독도와 마주하고 있는 일본 오끼 섬, 쿠로시마 해류 본류의 영향을 받는 야쿠시마를 비롯하여 울릉도와 독도, 제주도,
교암 수중금강산, 청간정...등 국내 다이빙 여행지가 소개됩니다. 수중 사진가 김지언, 박수연, 윤순태, 김광회, 양승철, 이상훈...등 다이빙 여행과 해양생물 그리고 수중 사진까지 다양한 주제를 심도 깊게 소개합니다. 이 외에도 다이빙 원로이신 조동민 님의 칼럼을 비롯한 다이버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볼거리가 소개됩니다.
아울러 해저여행 구독 신청시 구독 기간에 따라 다이버들에게 필요한 장비들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해저여행도 구독하고 필요한 장비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www.undersea.co.kr
구독문의 02 474 3480

 

 

          구독 신청 02 474 3480

Posted by divesimon
다이빙 업계 소식2018.05.30 18:18

published Undersea Travel magazine 5/6, 2018

헤저여행 5/6월호 발간

 

해저여행 5/6월호가 발간되어 배포중입니다. 몰디브와 모알보알, 아닐라오 팔라우,,, 제주도, 영덕 대진... 다양한 다이빙 여행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기고한 사진과 글도 소개됩니다. 아울러 25주년을 맞이하는 해저여행을 구독하시면 다이버들에게 꼭 필요한 장비를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구독문의 : 02 474 3480

 

 

Posted by divesimon
다이빙 업계 소식2018.03.27 15:27

Published Undersea Travel, 3/4 , 2018

해저여행 3/4월호 발간

 

다이빙 전문지 해저여행 3/4월호간 발간되어 배포 중입니다. 다양한 여행지 소개와 다이빙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해저여행 구독시 다이버들의 필수 장비를 득템 할 수 있는 1 + 1 이벤트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 지금 문의하십시오

 

구독 문의 02 474 3480

 

 

Posted by divesimon
다이빙 업계 소식2018.02.06 06:45

고 원창선 1주기 추모 다이빙

 

지난 해 1월 31일 췌장암으로 운명을 달리한 고 원창선 님을 기리기 위한 추모 다이빙이 필리핀 세부 섬 남단 오슬롭에서 진행했다. 이 날은 평소 고인과 가까웠던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하여 고인과 함께했던 시간을 그리며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인이 마지막 까지 운영하였던 카레세스 리프 앞의 리조트 - 현재는 아라 다이브로 운영자가 바뀜 - 에 모인 다이버들은 수중에 추모비를 안장시키며 그를 추모하였다. 추모비는 한국에서 명판을 제작하고 현지에서 비석을 제작하여 명판을 붙여서 만들었다. 한편 지난 2005년 카세리스 리프에서 다이빙중 심장마비로 운명을 달리한 고 박병복 님의 추모비도 이날 고 원창선 님의 추모비와 함께 같은 장소로 옮겨 주었다. 고 원창선 1주기 추모 다이빙을 소개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10.0 | 16.0mm | ISO-400

 

수중에 안장된 고 원창선 추모비, 왼쪽은 지난 2005년 카세레스 리프에서 다이빙 도중 심장마비로 사망한 고 박병복 님의 추모비로 처음에는 모알보알에 안장하였으나 원창선 님이 오슬롭으로 오면서 2015년 리조트 앞 수중으로 옮겼던 것이다.

이번에 고 원창선 님의 추모비를 안장하며 함께 자리를 만들어 주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sec | F/16.0 | 35.0mm | ISO-800

 

추모비를 안장하기 전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제단을 만들었다.

제수 용품은 한국에서 준비하고 과일들은 현지에서 조달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8.0 | 20.0mm | ISO-800

 

추모제를 지내기에 앞서 고인의 친구인 부천내과 김선혁 원장(오른쪽)이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필리핀 현지와 국내에서 많은 다이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10.0 | 24.0mm | ISO-800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11.0 | 24.0mm | ISO-800

 

추모제를 마치고 함께한 참석자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250sec | F/13.0 | 24.0mm | ISO-800

 

리조트 앞에 있던 고 박병복님의 추모비도 다시 꺼내어 일부 수리를 하고 다시 안장해 주었다. 고 박병복님은 한국수중사진학교 동문회장과 SSI Korea 강사회 회장을 역임했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8.0 | 24.0mm | ISO-800

 

추모비를 옮기고 있는 모습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250sec | F/20.0 | 26.0mm | ISO-800

 

추모비는 방카보트 좌 우날개에 에 각각 장착하고 수장할 장소로 천천히 이동하였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250sec | F/20.0 | 28.0mm | ISO-800

 

행사를 진행한 아라다이브는 카세레스 리프 앞에 위치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320sec | F/22.0 | 28.0mm | ISO-800

 

두 대의 방카로 이동하여 추모비를 안장 시키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22.0 | 17.0mm | ISO-800

 

수중으로 이동하기 위해 방카에서 추모비를 분리시키는 모습

 

 

NIKON CORPORATION | NIKON D3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6.3 | 16.0mm | ISO-200

 

카세레스 리프 북서쪽 20미터 수심에  추모비를 안장 시키기 위해 다이버들이 작업하고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8.0 | 16.0mm | ISO-200

 

추모비를 안장하는모습을 지켜보는 다이버들

 

 

NIKON CORPORATION | NIKON D3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8.0 | 16.0mm | ISO-200

 

안장된 추모비 앞에 모인 다이버들

 

  

NIKON CORPORATION | NIKON D3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13.0 | 16.0mm | ISO-400

 

추모비가 안장된 이곳은 강구 포인트에서 메모리얼 포인트로 포인트 명을 개정하여 부르기로 했다. 카세레스 리프를 찾은 다이버들은 이곳을 지날때 마다 추모비에 이끼가 끼지 않도록 한번씩 닦아 주기 바란다.

Posted by divesimon
다이빙 업계 소식2018.01.27 15:53

Published Undersea Travel 1/2, 2018

해저여행 2018년 1/2월호 발간

 

해저여행 신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 표지는 PADI 배경화 CD입니다. 테크니컬 다이빙과 사이드 마운트 다이빙을 즐기는 열혈 여성 다이버입니다. 이번호는 인도네시아 라자암팟과 필리핀 오스롭, 사방비치, 오키나와를 비롯하여 국내외의 다양한 여행지가 소개됩니다. 해저여행 고정 기고가들이 소개하는 다이빙 정보와 에세이가 화려한 화보와 함께 소개됩니다. 세계수중촬영대회 입상작을 비롯하여  2017년 국내 수중 사진가 랭킹 수중사진에 관련된 글과 기사도 소개합니다. 아울러 해저여행은 1 + 1 이벤트를 더욱 풍성한 상품과 함께 진행합니다. 해저여행 구독을 하시면 다이버들이 꼭 필요한 장비를 선물로 드립니다.

 

구독문의 : 02 474 3480

 

 

 

Posted by divesimon
다이빙 업계 소식2018.01.23 09:45

Canon | Canon EOS 500D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0 | 23.0mm | ISO-400

)한국 수중레저연합회 발족

 

지난 117일 올림픽 공원 올림픽 회관에서 ()한국수중레저협회(이하 한수협)가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으로 발족하였다. 2015년 연안사고예방법으로 인한 부당함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의 다이버들이 일치단결하여 한국수중레저연합회(이하 한수연)를 결성하였다. 하지만 한수연은 초기부터 대정부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 다이빙관련 업체들이 모여 만든 연합회는 법적인 지위가 없기에 번번히 그 의견이 반영되지 못했다. 이에 연합회 관계자들은 사단법인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법인화를 모색하였다. 그러나 사단법인화에 대한 대의 명분만 갖고 지난 3년간 지리한 회의만 거듭하고 결론을 도출해 내지 못했다. 그 사이에 또다른 규제법인 고압가스안전법과 수중레저 활성화법이 만들어 지면서 업계는 더욱 어려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이에 한수연 관계자들은 다이빙 업계의 의견이 무시되고 비전문가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만들어 지는 부당한 법안에 대항하기 위한 사단법인화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해 12월 가칭 ()한국수중레저협회 발족을 위해 15명의 발기인들이 모여 발기인 총회를 열었다. 그리고 발기인들의 협의하에 11729명의 회원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모인 다이버들의 참여로 ()한국수중레저협회가 정식으로 발족하였다. 한수협이 발족하기까지 오랜시간 우여곡절이 많았다. 이 과정에서 순수하게 다이빙계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대표들의 노력과 열정이 왜곡되어 힘들어 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다이빙계의 권익을 보호하고 대변하기 위해 필요한 사단법인의 발족이라는 대의 명제를 모두들 공감하는 터라 참고 인내하였다. 그결과 창립 총회는 일부 이견도 없지 않았느나 원활히 마칠 수 있었다.

 

이날 창립총회는 ()강원도수중레저협회 서일민 회장이 임시회장으로 총회를 진행하였다. 수중레저연합회 신명철 회장의 경과 보고에 이어 정관 심의가 이어졌다. 이어 ()한국수중레저협회 1대 회장을 선출하는 투표가 이어졌다. 수중레저연합회 신명철 회장과 ()강원도수중레저협회 임창근 전 회장이 경선을 한 결과 신명철 회장이 초대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이후 신명철 회장이 의장을 맡아서 부회장 및 감사를 선출을 진행하였다. 부회장으로는 서일민 ()강원도수중레저협회장, 성낙훈 PSAI 코리아 대표, 박출이 경남협회장, 김성일 ()제주수중레저협회장 등이 부회장으로, 김동주 NASE 코리아 대표와 박봉룡 부산협회 사무국장이 감사로 선출되었다. 신명철 초대회장은 2년 임기의 회장직을 1년간 수행 한 후에 재신임을 받겠다는 공약을 하며 회장직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하였다

.

모두의 필요성에 의해 어렵게 성사된 ()한국수중레저연합회의 발족은 한국 다이빙 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사건이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다이빙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하여 다이빙계의 발전과 다이버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길 바란다. 또한 아직은 미약하고 완전한 체계도 갇추지 못하고 열악한 환경하에서 출범하는 한수협에게 많은 격려와 관심을 주기바라며 이들의 행보를 지켜봐 주길 당부한다.

 

()한국수중레저협회 회원명부

신명철 - ()우정사 대표 회장

박출이 경남수중레저협회 회장 부회장

성낙훈 - PSAI 본부장 부회장

서일민 - ()강원도수중레저협회 회장 부회장

김성일 ()제주수중레저협회 회장 부회장

박봉용 - 부산수중레저협회 사무국장 감사

김동주 NASE Korea 본부장 감사

우대혁 - ()마레스에스에스에이 코리아 대표

이신우 - ()해성 대표

채재익 - ()인터오션 대표

신광식 해저여행 발행인

구자광 스쿠버다이버 발행인

최성순 스쿠버넷 대표

홍장화 - IANTD Korea 본부장

박종섭 BSAC Korea 본부장

성재원 TDI/SDI 사무국장

김외태 경북수중레저협회 회장

김동훈 경북수중레저협회 사무국장

임창근 ()강원도수중레저협회 명예회장

심재호 - ()강원도수중레저협회 사무국장

허정수 경남수중레저협회 사무국장

김선일 - ()제주수중레저연합회 사무국장

박재성 전남수중레저협회 회장

이현태 전남수중레저협회 사무국장

김종인 대구수중레저협회 회장

이규식 대구수중레저협회 사무국장

정구범 대전수중레저협회 회장

김상길 제주 핀수영협회 회장

정영윤 - ()우정사 - 사무국장

 

Posted by divesimon
다이빙 업계 소식2018.01.23 08:59

고 황치전 선배님 서거 4주기

 

오늘은 영원한 다이버 고 황치전 선배님이 타계하신지 4주년이 되는 날이다. 1960년대 국내 스포츠 다이빙 태동기 때부터 함께해온 고인은 지난 1973년 국내 최초로 실시한 강사 강습회(PADI)를 통하여 당시 김상겸, 이춘근, 이병두, 현용남, 정민영, 조길도 그리고 미군 2명과 함께 강사가 되었다. 70년대 초부터 김광휘씨가 운영하던 제주 파라다이스 다이빙 센터에서 가이드로 활약하던 그는 1977년 후반부터 이곳을 책임지고 운영하였다. 제주도 서귀포에 정착한 그는 당시 많은 대학 다이빙 팀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다이빙계의 선배로, 영원한 다이버로 우리의 기억속에 남았다. 지난 2014년 1월 23일 지병으로 생을 달리한 고 황치전 선배님을 추모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8.0 | 35.0mm | ISO-200

 

2012년 11월 한국수중사진촬영대회 만찬장에서

 

 

 

2012년 11월 제주시 곰 해장국집에서 촬영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심사위원들과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Manual | Pattern | 1/60sec | F/5.6 | 52.0mm | ISO-800

2014년 1월 25일 장례식장에서

 

 

SAMSUNG | SHW-M110S | Normal program | Spot | 1/8sec | F/2.6 | 3.8mm | ISO-160

 

                                         2011년 9월 25일 서귀포 태평양 다이빙 스쿨 사무실에서

Posted by divesimon
다이빙 업계 소식2017.12.14 13:48

오래된 개해제 사진 한장

 

개해제(開海祭)는 한 해 처음으로 바다를 연다라는 의미이다. 예전에 오리발 클럽에서 이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아래 사진은 지난 1987년 1월 18일 강원도 속초 영금정에서 거행된 오리발 클럽 제 5회 개해제 장면이다. 따라서 개해제라는 명칭은 최소 1983년부터 사용되었다고 볼 수 있다. 왼쪽 맨 앞줄은 지금은 작고한 잠수협협 전 회장 차광 선배이다. 그리고 그 뒤가 해저여행 발행인 신광식이며 그 뒤에 오리발 클럽의 산 증인이며 개해제라는 용어를 만들은 수중사진가 장남원 선배이다. 나머지 분들 모두 오리발 클럽 회원이다. 차광 선배와 필자는 당시 국내에 처음 유입된 바이킹 드라이 슈트를 입고 있다.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던 1월 중순임에도 다른 회원들은 모두 5미리 웻 슈트를 입고 있다.

개해제는 한 해 처음으로 바다를 들어가는 행사이기에 1월에 하는 것이다. 요즘 개해제는 5월이 넘어 6월에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아닌듯 하다. 예전에는 각 다이빙 클럽에서 경쟁적으로 먼저 개해제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개해제를 진행하는 시기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 동계용 장비도 좋아 졌는데 이제 개해제는 한 해의 첫다이빙을 실시하는 시기인 1월에 실시하는게 좋은 듯하다. 새해 첫날 개해제를 진행하면 더 없이 완벽할 것이다. 내년에 개해제를 준비하는 다이버들은 참고하기 바란다.

 

samsung | SM-N916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2.2 | 4.8mm | ISO-320

 

Posted by divesimon
다이빙 업계 소식2017.12.07 10:15

해저여행 창간 24주년 기념 1+1 이벤트

 

해저여행은 창간 24주년을 맞이하여 독자들을 위한 1+1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구독 년수에 따라 다이버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장비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필요한 장비를 사는 가격에 해저여행 까지 구독까지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일부 제품들은 수량이 제한되 있으니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구독 문의 02-474-3480

 

Posted by divesimon
다이빙 업계 소식2017.11.30 12:36

Published Undersea Travel magazine 11/12, 2017

해저여행 11/12월호 발간, 2017

 

해저여행 11/1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 표지 모델은 SSI 여성 트레이너 진다영입니다. 이번 호에는 창간 24주년 기념으로 인도네시아 유명 다이빙 여행지 6곳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기사와 화보를 볼 수 있는 해저여행은  창간 24주년기념 정기구독자를 위한 특별 혜택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이버들에게 꼭 필요한 장비도 받고 해저여행 구독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저여행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문의 : 02 474 3480

 

 

Posted by divesi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