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양라양 수중'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6.09 U/W View of Layang Layang, Malaysia
  2. 2011.06.08 U/W View of Layang Layang, Malaysia.
  3. 2011.04.26 U/W View of Layang Layang, Malaysia (2)
  4. 2011.04.21 U/W View of Layang Layang, Malaysia (4)
  5. 2011.04.18 U/W View of Layang Layang, Malaysia (8)
수중사진/광각2011.06.09 16:17


           라양라양 사진 밀어내기 4

오늘 저녁 팔라우로 수중 사진가들과 취재 여행을 떠납니다. 지난 4월 9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라양라양 취재 여행을 나녀온 후 정확히 두달 후 인 오늘 똑 같은 일정(6월0일부터 17일까지)으로 팔라우 다이빙 취재 여행을 떠납니다, 동행하는 멤버도 말레이시아에 함께했던 똑 같은 멤버들과 2명의 수중사진가와 모델 다이버가 추가되었습니다. 팀웍이 좋아서 이번 투어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라양라양 수중 사진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번 투어를 마치고 나면 팔라우 사진들이 당분간은 도배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틈틈히 라양라양 을 비롯한 다른 곳의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지난 두달간 제 블러그는 온통 라양라양 이야기 뿐이었습니다, 말레이시아 관광청과 리조트 입장에선 상당한 홍보 효과가 있었나봅니다, 또한 제 블러그를 보고 인도네시아 렘베 리조트에서 취재 요청을 해와서 팔라우에서 돌아오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마나도와 렘베 그리고 새롭게 개발된 부얏이라는 곳으로 취재 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혼자는 심심해서 수중사진가 몇 분과 동행 하려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연락 바랍니다,

제가 팔라우에 가도 인터넷이 가능하니 종종 소식 올리겠습니다, 반대로 저에게 연락 하실 분들은 페북 쪽지 혹은 이메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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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수중사진/광각2011.06.08 21:47

          라양라양 사진 밀어내기 3

드디어 내일  수중 사진가 5분, 1분의 모델 그리고 제가 함께 팔라우로 취재를 겸한 다이빙 투어를 떠납니다, 총 8박 9일 일정이며 기본 20회 다이빙을 실시합니다, 오래간만에 팔라우 다이빙을 갑니다, 좋은사진 많이 만들어 오겠습니다,

라양라양 사진은 아직 좀 남아있습니다, 끝물이라 사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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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수중사진 이야기2011.04.26 15:19

                라양라양의 수중

요즘 온탕 냉탕을 오가다 보니 정신이 없습니다, 지난 일요일과 월요일엔 울릉도에서 10도의 수온하에서 세미 드라이 슈트를 입고 다이빙을 하다가 혼났습니나. 그 전 주에는 라양라양의 따뜻한 바다에 있다가 동해의 찬물과 접하니 추위를 더 느낀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해 바다, 특히 울릉도 바다는 해외 다이빙이 부럽지 않을 정도의 투명한 시야와 볼꺼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수온이 올라가면 더 멋진 모습으로 다이버들을 유혹할 것입니다.
라양양은 아기자기 한 모습 보다는 대형 해양생물 혹은 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소개하는 것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0.0 | 16.0mm | ISO-400

                                                     school of Jackfish & diver - Model Yi chongsun

조치원의 이종선 원장이 잭피시들과 함께 모델을 서 주었습니다, 수중 사진가들은 상대방이 촬영을 하는 대상중에 자신이 모델로 포함되있다는 것을 알면 자신의 사진을 잠시 포기하고 상대방을 위하여 기꺼히 모델을 서 준답니다, 수심이 좀 깊었으나 잭 피시 무리들이 자꾸 아래로 이동하였기에 가로 막고 촬영하였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16.0mm | ISO-400

                                                          Dog tooth Tuna & Diver  - Model Yi chongsun

역시 이종선 원장님이 모델을 서 주었습니다, 독 투스 튜나들의 당당한 행진에서 포스가 느껴집니다, 자신의 사진을 포기하고 모델을 서 주는 수중 사진가의 모습에서 동료애를 느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0.0 | 16.0mm | ISO-400

                                                                      school of Jackfish & seafan

이번 사진은 잭 피시를 촬영하며 이들의 진행 방향을 예측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씨팬과 함께 무리를 촬영하였습니다, 녀석들과 촬영을 계속하다보면 여유도 생기고 시야도 넓어져서 자신이 원하는 앵글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10.0 | 16.0mm | ISO-400

                                                          Manta ray & diver - Model Ju won

만타를 만나면 수중사진가들은 만타 양쪽에서 서로 마주 보며 모델 겸 촬영자가되어 보조를 맞춰가며 촬영을 같이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이 경우는 고래상어를 비롯하여 대형어류 혹은 무리를 만났을때 유용합니다, 이 사진은 정말 입에 단 내가 날때까지 울산의 수중 사진가 주원씨와 함께 죽어라 만타를 따라가며 촬영한사진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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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수중사진/광각2011.04.21 11:05
          라양라양에서 만난 녀석들...

라양라양은 헴머헤드 상어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다른 생물들은 오히려 등한시하는 것 같다, 마치 모알보알이 고래상어 이미지였던것 처럼. 하지만 요즘은 정어리가 대세로 이미지 변신을 하였다. 이는 고래상어 이미지 보다 정어리 이미지가 더 많이 소개되었기 때문이다.
라양라양 역시 침대 위에서 볼 수 있는 헴머헤드 상어 대신 평소에 보기 힘든 다양한 해양 생물을 전면에 내 세우는것이 더 좋을 듯 하다. 헴머헤드는 덤 으로 볼 수 있으면 금상첨화이고.... 어쨌든 이번 투어에 만난 녀석들을 소개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14.0 | 16.0mm | ISO-400

                                                                              Manta ray


 꿩대신 닭이라고 이녀석을 만난건 이번 투어에서 행운이다. 한 번 다이빙에 두 번이나 만타와 마주했다. 첫 번째 만난 녀석은 울산의 수중 사진가 주원씨와 함께 거의 20분 정도를 함께 촬영을 하며 다녔다. 공기도 떨어지고 힘도 들어 쉬고 있는데 또 다른 녀석이 나타났다. 없던 힘도 녀석을 보니 다시 나서 몇 컷 더 촬영하였다. 투명한 시야에서 녀석을 볼 수 있었다는게 장말 좋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1.0 | 16.0mm | ISO-400

                                                                            school of Jackfish


거의 하루 3번 다이빙 중 1번 이상은 만난 녀석들이다. 시파단같이 거대한 무리로 몰려다니지는 않지만 사진 촬영하기에 적당한 사이즈로 몰려 다닌다, 비교적 수심이 낮은 곳에 있어 촬영하기에 부담이 없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22.0 | 16.0mm | ISO-400
                                                                            dog tooth tuna


진정한 라양라양 수중의 주인공이다. 1미터가 넘는 녀석들이 위풍당당하게 유영하는 모습은 정말로 라양라양 다이빙의 절정이다, 그들을 바라보는 다이버들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도 않고 그들을 가로 막고 있는 다이버들을 피하지도 않고 녀석들은 당당하게 행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녀석들을 만날 때가 가장 설레였고 감동적이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20.0 | 22.0mm | ISO-400

                                                                          school of barracuda


역시 시파단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작은 무리의 바라쿠다 들이다, 하지만 애써 이들을 찾아 나설 필요가 없다, 이들은 어느 포인트에서든지 늘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무리가 작고 크기또한 작지만 수중 촬영하기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일단 상상을 초월하는 투명한 시야가 이들의 모습을 쉽게 담을 수 있게끔 도와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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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포토다이어리2011.04.18 15:55

                라양 라양의 수중

라양라양에 도착하여 첫 날 오후 다이빙을 하였다. 입수를 하고 수중에서 눈을 뜨는 순간 너무나도 파란 바다 색에 깜짝 놀랐다. 투명한 바다가 뭔지를 확실하게 보여 주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수중 사진가들에게 라양라양은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니었다. 투명한 시야와 파란 바다 색은 단지 유혹에 불과 하였다. 깊은 수심,단조로운 촬영 소재는 수중 사진가들에게 매번 심각한 고민을 안겨 주었다. 첫날의 흥분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 매 다이빙 시 무었으로 사진을 만들어야 할지 참으로 막막하였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3.0 | 17.0mm | ISO-400
다이버들이 입수하여 산호초를 벗어나 수심 2,000미터  심연의 직벽으로 향하고 있다. 주변엔 온통 크고 작은 물고기들이 가득하였다. 마치 파란 잉크 속에서 다이빙을 하는 느낌이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9.0 | 16.0mm | ISO-400

라양라양에서 첫 다이빙의 첫 수중 사진이다. 내가 좋아하는 대형 시팬이 있어 지나가는 다이버들 딸랑이로 불러서 모델을 세우고 일단 한 컷 촬영해 봤다. 그리고 일행들을 따라 직벽 아래로 내려 갔다. 직벽 아래에는 이러한 대형 시팬이 지천에 널려 있었다. 너무 크고 많아서 어찌할 줄 몰랐다. 예전에 팔라우의 숏 드롭-옵에 대형 시팬들이 참 많았었는데,,.,, 이곳의 시팬들은 그 보다 더 많은 것 같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13.0 | 35.0mm | ISO-400

잭 피시 무리로 여러번 만났다. 하지만 그 규모가 시파단 보단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무리의 규모가 작았다. 하지만 잭 피시의 크기는 더 커 보였다. 무심한 눈으로 심연을 향하는 녀석들을 따라가며 꽤 많은 사진을 만들어 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16.0 | 17.0mm | ISO-400

요즘 자주 사용하는 나의 앵글이다, 정어리 사진때부터 자주 이용하는 이 앵글은 지난번 시파단의 바라쿠다에 이어 이번엔 잭 피시들을 담아봤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11.0 | 16.0mm | ISO-400

회초리 산호의 붉은 색과 파란 바다 색이 잘 어울려서 회초리 산호를 여러 컷 촬영하였다. 위 사진도 그러한 사진 중의 하나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9.0 | 16.0mm | ISO-400

꿩 대신 닭이라고... 이번 투어에서 한 번 다이빙에 두 번 만타와 만났다. 첫 만타를 만나고 한동한 따라다니며 촬영을 하고 힘들어서 쉬고 있는데 또 다른 만타가 나타났다. 다시 따라가서 촬영한 것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11.0 | 16.0mm | ISO-400


라양라양의 명성 만으로 쉽게 다양한 사진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으나 의외로 수중 사진가들에게는 쉬고 곳이 아니었다. 눈앞에는 화려한 수중 모습과 탁 트인 시야, 그리고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다운 파란 색의 바다 속에서 무었을 촬영해야 할지 고민한다는 자체가 우습지만 막상 다이빙을 해보니 필자 뿐만 아니라 동행한 사진가들이 이구동성으로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니라고 고개를 절래 절재 흔들었다. 어쨌든 나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최선을 다 했다. 위에 소개한 사진들과 같은 종류의 사진들이 앞으로도 계속 소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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