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이어리2017.06.29 09:36

Glassfish in Okinawa, Japan

오키나와의 글래스피시

 

오키나와 수중을 대표하는 장면 중의 하나는 글래스피시 무리가 빼곡하게 산호 주변을 둘러 싸고 있는 모습이다. 모래 바닥에 듬성 듬성,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작은 암반 군에 달랑 산호 하나가 자리하고 그 주변에 수많은 글래스피시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다. 이번 취재에서도 이와 같은 장면을 여러 번 마주하였다. 아래 사진들은 아카지마(Akajima)에서 촬영한 것이다. 글래스피시들이 무리지어 있는 모습을 촬영할 때 스트로브 빛이 강할 경우 반사가 심해 글래스피시를 제대로 표현하기 쉽지않다. 빛의 양을 조절하면서 여러번 촬영해야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13.0 | 16.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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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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