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dines and diver, Moal Boal, Philippines
정어리와 다이버
모알보알 다이빙 일정 마지막 날이다, 오늘도 정어리 촬영을 시작으로 하루를 연다. 오늘은 엠비오션블루의 김지오 강사가 모델 역할을 해 주었다. 3일째 계속해서 아침 일찍 정어리 촬영을 시도하는데 시야가 도와 주질 않는다. 오늘은 혹시나 하고 들어갔으나 역시나다. 오히려 어제보다도 시야가 더 나쁘다. 정어리 무리는 어제 보다 많은데 시야가 너무 나빠서 촬영 불가능한 상황이다. 때문에 정어리를 수심이 낮은 곳으로 몰며 촬영을 하였다. 시야가 않좋아서 오늘 예정된 다이빙은 이것으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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