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이어리2011. 7. 26. 16:10

               "Dokdo" 
    The territory of  Korea/韓國領 - "獨島"



지난 해 한국수중과학회 회원들과 함께한 독도 수중생태 탐사 다이빙을 소개한다. 이미 해저여행을 통해 소개된 내용이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해저여행 2010년 9/10월호(통권98호)를 참고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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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에서 바라본 독도의 모습이다, 왼쪽에 보이는 섬이 동도로서 독도를 지키는 해양 경찰이 상주하는 곳이다. 왼쪽 끝에 코끼리 바위 모습이 살짝 보인다. 오른쪽에 있는 섬은 서도로서 어민 숙소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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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수중생태탐사에 함께한 일행들이 울릉도 사동항에서 함께 하였다. 뒤에 보이는 배는 독도 "탐해호"이다. 후포항에서 독도 그리고 울릉도를 거쳐 다시 후포까지 탐사대원들과 함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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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에서 바라 본 일출 장면이다, 독도를 지키는 해양경비정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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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도 투명한 독도 수중 모습이다, 바위엔 온통 홍합들이 가득하고 대황과 감태와 같은 해조류가 숲을 이루고 있는 건강한 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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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황과 뿔산호가 어울어진 독도의 수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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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란 암반아래 뿔산호 군락지에서 김광회 부자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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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배경으로 일출을 바라 보다 기념촬영을 함게한 대원들 이병두, 김광회, 명정구 .채상훈,김도현, 김남길,  정상훈,등의 모습이 보인다. 새벽이라 모두들 부시시한 보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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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황 숲 아래 자리돔들이 가득하다, 수온 탓인지 제주도 보다도 자리 돔이 더 많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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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에 해조류들이 숲을 이루고 있는 것은 그만큼 바다가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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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선인 탐해호에서 보트를 타고 다이빙 포인트로 이동하는 다이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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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창한 해조류 숲으로 뒤덮힌 독도의 수중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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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중사진가 김광회씨가 좁은 바위 틈에서 필자를 위해 모델을 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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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빙을 마치고 보트를 기다리며 촬영한 독도  반수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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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수중은 커다란 암반이 많이 있다. 암반 사이를 유영하는 다이버의 모습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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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해호에서 직접 입수한 다이버가 대황 숲 위에서 버디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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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반위의 미역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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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의 자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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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납작갯민숭달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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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바위 앞에선 다이버들 왼쪽부터 필자, 수중세계  이선명 발행인 , 대한 수중, 핀수영협회 이병두 회장, 정스쿠버 다이빙 센터 정상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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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에서 다이빙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바라 본 독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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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dive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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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사진/반수면2010. 8. 30. 17:47
     물개바위 부근에서 바라 본 독도의 모습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250sec | F/16.0 | 16.0mm | ISO-400

독도 북 서쪽에 위치한 물개 바위에서 다이빙을 마치고 픽업 보트를 기다리며 반 수면 사진을 만들와 봤습니다. 사진 왼쪽이 독도 경비대가 상주하고 있으며 선착장이 있는 동도이며 오른쪽에 있는 섬이 어민 숙소가 있는 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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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dive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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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라도 물밑에 있을걸...

    2010.08.30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완전히 UnderseaTravel 이네요...

    워터마크를 가장 잘 삽입한 사진으로 기억을 하겠습니다...

    2010.08.31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8.31 12:1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이런 사진들이 좋더라구요 ㅋㅋㅋ
    물밑에서 찍은사진....

    2010.08.31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 반수면 사진인데,,, 수면 아래에 모델이 있엇으면 더 좋을뻔 했는데,,,, 좀 아쉬운 사진입니다. 하지만 이거 촬영하려고 수면에 떠서 생 고생 했습니다.

      2010.08.31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5. 반수면사진...저도 찍어주셨잖아요...그런데 시야가 안좋아서...흙흙흙..

    2010.09.02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육상사진2009. 12. 17. 16:34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16.0 | 17.0mm | ISO-200

독도입니다.
올 8월말부터 9월 초까지 독도 울릉도 해양탐사중에 잠시들러 촬영한 것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땐 독도에 상륙하지 못하고 다이빙도 못하고 서둘러 울릉도로 돌아왔답니다.
날씨가 나빠서 였습니다.
이전에도 독도는 몇번 가본 경험이 있답니다.
한 일주일동안 이곳에서 머물기도 했구요.

내년 1월에 다시 이곳으로 해양조사 떠납니다.
날씨가 어떨지 모르겠으나 순탄치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무튼 "독도"
그저 바라만 봐도 가슴 설레는 곳입니다.
망망 대해를 끝없이 달리다 보면 저 멀리 한 점 작은 섬이 시야에 나타 납니다.
아주 오래전에 뱃머리에서 독도의 모습을 처음으로 발라보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 쏳아나오는 형용할 수 없는 그 무엇..... 그 진한 감동....
그 이후에도 매번 독도를 방문할 때면 그러한 감정은 항상 똑같더군요.

요즘은 살면서 설레는 것이 없으니........
나이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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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dive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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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12.18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이를 드셔서 설레는 것이 없다~...

    그것도 문제가 되겠군요...>_<...

    2009.12.18 00:59 [ ADDR : EDIT/ DEL : REPLY ]
  3. 문제 심각하지...
    그게 슬럼프라는 것으로 연결되기도 하고..
    더 나가 우울증으로 빠지면.... 참으로 곤란한 지경에 까지 이른단다.
    시기적으로 내가 요즘 그래...
    다이빙 이라는 출구가 없다면,,, 참으로 거시기 할 것 같더라,,
    어째든, 취재 스케즐은 오늘 내일 사이에 잡힐것 같다. 그때 알려주마..

    2009.12.18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