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8th CMAS World Championship of Underwater Photography, 

Porto Santo - Portugal.

 

지난 10월 4일부터 9일까지 포르투칼 포트 산토에서 제 18회 씨마스 세계수중촬영대회가 20개국 5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전 세계에서 수많은 수중 촬영대회가 매년 개최되지만 국가간 경쟁하는 대회는 이 대회가 유일 한것 같다. 우리 나라에서도 제주도에서 2번 그리고 울릉도 독도에서 1번 개최되었다. 필자는 제주도와 독도 대회에 이어 이번 18회 대회에도 심사위원으로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의 심사는 씨마스 비주얼 담담관인 Kerim Sabuncuoglu를 포함한 전세계 7인의 심사위원이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였다.

대회는 총 6개 부문으로 참가 선수들은 이중 4개 부문에 작품을 제출하여 심사를 받는다. 제출된 작품중에 각 부분 탑 15를 선정하여 그중 개인 1,2,3 등을 선정한다. 또한 국가별로 합산한 점수로 국가별 시상도 한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코로나로 인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다음 대회에 참가할 선수는 11월에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 30회 한국수중사진촬영대회를 통해 선발된다.]

이번 대회의 수상자들과 수상국들은 다음 호 해저여행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해저여행 블로그를 통해 각 부문 수상작 탑 15는 수장자 소개없이 사진만 소개한다. 

 

 

 

 

 

 

Posted by 사용자 dive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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