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업계 소식2011. 7. 4. 08:16


     아쿠아 갤러리 마린 리조트 취재

지난 주말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에 위치한 "아쿠아 갤러리 마린 리조트"(이하 아갤)에 취재 다녀왔습니다, 때마침 이날은 
새로운 다이빙 전용선" 아쿠아 갤러리 1호"의 진수식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지난 해 12월 31일에 오픈하여 최고의 럭셔리함을 추구하는 아갤을 소개합니다,




전 날 밤에 도착하여 촬영한 아켈 모습입니다, 남애리 항구에 위치한 이곳은 앞쪽에 넓은 주차장이 이었고 항구 남쪽 입구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주변과는 확연 하게 눈에 띄는 모습입니다,

 


앞쪽에서 바라 본 모습입나,




다음날 아침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갤은 카페형 다이빙 리조트로 편의점과 테이크 아웃 커피 전문점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갤 내부에 위치한 교육장 모습입니다, 강사 교육 혹은 현지에서 교육을 진행 할 수 있는 강의실입니다. 예약을 하면 누구나 사용 가능합니다,




사무실 모습입니다, 렌탈 장비는 10세트가 완비되 있습니다. 100여개의 공기통 두 대의 최신형 다이빙 전용선과 1대의 고무보트가 있습니다, 편안한 다이빙을 위하여 1일 최대 50명까지만 수용합니다, 떄문에 예약은 필수입니다,




아갤 내부 모습입니다, 다이버들 뿐만 아니라 모터 싸이클 할리 동호회 회원들을 비롯하요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동호인들의 쉼터입니다, 물론 지나가는 관광객들도 가볍게 커피 한 잔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아갤 오른쪽이 다이빙 공간입니다, 남 녀 온수 샤워장과 다이빙 세척및 건조대가 마련돼 있습니다, 이곳에서 장비를 세팅하며 세팅된 장비는 바로 앞 으로 이동시켜 줍니다, 직접 장비를 착용하고 걸어서 바로 다이빙 전용선으로 승선하기도 합니다, 다이빙 포인트는 바로 5분거리에 위치합니다,




다이빙 전용선 아쿠아갤러리 2호입니다, 전장 13.5미터 폭 3.5미터의 최신형 다이빙 전용선입니다, 15명 이상 승선 가능합니다, 새로 건조한 1호의 경우 외관은 거의 비슷하나 2층 브릿지 형태로 크기도 17미터 폭 4미터로 월등합니다,




무엇 보다 이곳의 다이빙 전용선들이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리프트 시스템입니다, 다이비을 마치고 퇴수할 떄는 모든 장비를 착용하고 편안하게 수중 리프트를 이용하여 배로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 다이버와 수중 사진가들에겐 최곱니다. 또한 배 양쪽으로 오리발을 착용하고 오를 수 있는 편리한 사다리 시스템도 갖추고 있답니다,




아갤의 식구들입니다, 가운데 임창근 대표와 왼쪽의 윤지영 강사 그리고 임창근 대표의 아내이자 리조트 안 살림을 도 맏아 하고 있는 율리아 실장이 새로 진수한 아쿠아 갤러리 1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습니다,
Posted by 사용자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