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이어리2009. 12. 21. 18: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연말이라선지 마음만 뒤숭숭하고 도통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점점 나이가 드니 초초해 지기만 하고 되는건 하나도 없고,,,
삶의 무게는 점점 무거워 지고,,,,
그와 중에 내 자신을 돌아보니 더욱 한숨만 나옴니다,
너무 한가지 일을 오래했나봅니다.
가능하다면 한 일년만 푹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네요.

Posted by 사용자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진 좋은대요...

    제 말이 바로 그 말이예요...저도 한 1년만 배낭여행 하면서 사진하고 글이나 실컷 만들어 봤으면 좋겠네요...자전거로 하는 세계 여행도 좋고...

    아, 그냥 훌적 떠나고 싶다~...>_<...

    그럼 사업은 어쩌고...ㅋㅋㅋ

    2009.12.21 23:4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