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주수중사진 챔피온쉽 입상작 - 대상

 

 

정준연

Posted by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제주수중사진 챔피온쉽 입상작 - Top Ten

 

강동완

 

 

 

김광회

 

 

 

김인회

 

 

 

김혜진

 

 

 

노진우

 

 

 

유시혁

 

 

 

이상훈

 

 

 

전용수

 

 

 

하현수

 

 

 

김기준

 

 

 

 

 

 

 

 

 

Posted by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9회 LS ELECTRIC배 수중사진 공모전 입상작 - 대상

(수상자 1명, 상패및 상장, 상금 200만원과 부상)

 

 

이운철_문어

Posted by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9회 LS ELECTRIC배 수중사진 공모전 입상작 - 최우수상

 (수상자 1명, 상패및 상장, 상금 150만원과 부상)

임재훈_비상

Posted by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9회 LS ELECTRIC배 수중사진 공모전 입상작 - 우수상

(수상자 3명, 상패및 상장. 상금 각 100만원과 부상)

전민석_임신한 수컷해마

 

 

이운철_돌고래가족

 

 

노진우_약육강식

Posted by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9회 LS ELECTRIC배 수중사진 공모전 입상작 - 장려상

(수상자 4명, 상패및 상장 상금 각 50만원과 부상)

 

 

허세창_시선

 

 

박찬용_문어를 먹고있는 거북이

 

 

김영우_어린 갑오징어

 

 

노진우_볼락의 불꽃놀이

Posted by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9회 LS ELECTRIC배 수중사진 공모전 입상작 - 입선

(수상자 10명, 상장 및 상금 30만원)

 

 

입선_이혜영_함께하자

 

 

허세창_파형

 

 

전용수_청황문절의 사랑

 

 

전민석_말미잘 속 유령새우

 

 

이상훈_제주도 바닷속

 

 

최영민_울릉도 코끼리와 다이버

 

 

윤상철_죽음의 입맞춤

 

 

김기웅_제주도 서귀포 섶섬 일대

 

 

노진우_무념무상

 

 

박정권_건강한 숲

Posted by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민석

    안녕하세요
    작품명이 '말미잘 속 유령세우 입니다'.

    2021.11.01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민석

    감사합니다,

    2021.11.02 16:57 [ ADDR : EDIT/ DEL : REPLY ]

제9회 LS ELECTRIC배 수중사진 공모전 입상작 - 환경부문

순위 없이 입상자들 가나다,,, 순으로 20명, 운동화 1족(15만원상당) 

곽태진_광야의 끝없는 무덤_

 

 

김광복_독도의 난간 파손

 

 

김기준_보이지않기를 빌었습니다_

 

 

김상준_폐통발에서 마지막을 기다리는 문어

 

 

김정인_밧줄집

 

 

김형수_환경

 

 

김희상_폐그물

 

 

박정권_덪

 

 

박현식_낚시줄

 

 

이상훈_해양 쓰레기

 

 

이수연_울진 왕돌초 수중에 버려진 밧줄 그물

 

 

이완석_유권해석

 

 

이운철_폐자전거_

 

 

임환철_도치커플의 최후

 

 

전용수_그물에 걸린 금강산

 

 

조상준_친절한 승태씨

 

 

조상혁_폐통발 놀이터

 

 

조성철_인간이 매어놓은 부이에 함께 사는 산호

 

 

조은희_버려진 신발에서 생활하는 문어

 

 

최진해_낚시바늘과 우럭

 

Posted by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중사진/접사2021. 10. 24. 21:06

통영에서 해마 촬영하기

Take a Seahorse photography in Tongyeong, Korea

 

통영에서 개인 마리나를 소유하고 있는 친구가 얼마전 사진 한장을 보내왔다. 해마 사진이었다. 출처를 묻자 낚시로 잡혔다고 한다. 해마가 낚시로 잡혔다는 것이 믿기 어려웠으나 최근 통영에서 촬영된 해마 사진들이 SNS에 가끔 올라오기에 혹시나 해서 다시 친구에게 확실하게 해마가 있냐고 물었다. 해마가 통발이나 그물에 자주 올라온다고 했다. 

오래간만에 친구도 볼 겸 해마 촬영을 하려고 통영으로 향했다. 거제 대교 입구에 자리한 친구의 마리나는 어선의 출입도 별로 없는 작은 포구이다. 예전부터 이곳에서 접사 촬영을 한 번 해보고 싶은 곳이었다. 하지만 직접 들어가 보니 한마디로 엉망이었다. 낮은 수심은 그렇다치고 바닦이 완전 뻘이었다. 조금만 움직여도 부유물이 앞을 가렸다. 올 해 태풍 한번 제대로 온적이 없어 먼지가 수초에 가득했다. 낮에 두 번 다이빙을 하였으나 해마를 찾지 못했다. 시야도 별로고 부유물이 너무 많아 해마를 본다고 해도 촬영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마지막으로 야간 다이빙을 시도해 보았다. 낮 보다는 시야가 좋았다. 렌턴을 비추니 해초사이에 자리한 해마가 눈에 잘 띄였다. 문제는 렌턴 빛을 따라온 엄청난 수의 작은 치어들과 플랑크톤 때문에 촬영이 쉽지 않았다. 더불어 해초에 쌓인 먼지는 살짝만 건드려도 부유물을 만들어 냈다. 어쨌든 해마의 존재 유무를 확인한 것으로 만족하였다. 

 

통영에서 촬영한 해마 사진을 몇장 소개한다.

 

 

 

 

'수중사진 > 접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통영에서 해마 촬영하기  (0) 2021.10.24
Micro in Misool, Raja Ampat, Indonesia  (0) 2020.02.06
skeleton shrimp, Raja Ampat, Indonesia  (0) 2019.01.02
macro in Mataking, Malaysia  (0) 2018.03.13
Macro in Raja Ampat, Indonesia  (0) 2017.12.30
Macro in Ulleungdo, East sea, Korea  (0) 2017.07.25
Posted by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이빙 업계 소식2021. 10. 21. 13:58

내일부터 제주도에서 신설된 수중사진참피온쉽을 필두로 엘에스 산전 공모전, 제주수중촬영대회, 한국수중사진촬영대회가 연달아 개최됩니다, 기존의 수중 사진가들은 물론 무섭게 떠오르는 신인 사진가들의 약진이 기대됩니다. 대회에 참가한 사진가들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해저여행 블러그에는 지난 10수년간 국내에서 개최된 주요 수중촬영대회 입상작이 소개되고 있으니 참가자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수중 촬영대회 심사위원들은 새로운 앵글과 새로운 사진들을 기대하며 심사에 임합니다. 하지만 대회가 끝나고 나면 선수들은 늘 같은 앵글의 사진들이 입상한다고 불만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심사위원들은 선수들이 제출한 사진들 중에서 평균 이상의 좋은 사진을 선발합니다. 선수들은 자신의 스타일과는 다른 촬영대회용 사진을 골라 제출하기에 심사대에 올라온 사진들은 늘 정형화된 - 대회용 사진 - 사진들입니다. 이른바 입선 가능한 안전한 사진들을 제출하는 것입니다. 심사위원들은 그 중에서 사진을 골라낼 수 밖에 없어 입상작들은 늘 같은 사진들이 선정됩니다.

 

올 해 대회에도 심사위원들은 새롭고 참신한 앵글을 선정하기 위해 심사에 신중을 기할 것입니다. 대회 참가자들은 해저여행 블러그에 있는 지난 10여년간의 입상자들을 참고로 이와는 다른 분위기와 앵글의 사진을 촬영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회용 사진이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로 사진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 사진계도 변화가 필요할 때입니다. 

 

촬영대회 참가자들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