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각 다이버 부문

 

1위(금상) 박정권

 

 

2위(은) 김기준

 

 

3위(동) 양승철

 

 

4위 최원진

 

 

5위 조상혁

 

 

6위 전용수

 

 

7위 임재훈

 

 

8위 박현식

 

 

9위 이운철

]

 

10위 박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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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 모델없는 부문

 

1위(금) 김기준

 

 

2위(은) 최원진

 

 

3위(동)하정민

 

 

4위 양충홍

 

 

5위 전용수

 

 

6위 조상혁

 

 

7위 이운철

 

 

8위 임재훈

 

 

9위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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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부문

 

1위(금) 조상혁

 

 

2위(은) 전용수

 

 

3위(동) 양충홍

 

 

4위 송옥경

 

 

5위 이운철

 

 

 6위 김광복

 

 

7위 송경성

 

 

8위 전태호

 

9위 박현식

 

 

10위 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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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부문

1위(금) 김기준

 

 

2위(은) 박선우

 

 

3위(동) 양충홍

 

 

4위 이운철

 

 

5위 김광복

 

6위 박정권

 

 

7위 조상혁

 

8위 양승철

 

9위 이시형

 

10위 안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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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한국수중사진촬영대회

개최결과

 

 

1. 사업개요

- : 29회 한국수중사진촬영대회(공모전) 2021 세계수중사진촬영선수권대회 선발전(1)

- 공모기간 : 2019. 09. 30.() - 11. 29.()

- 촬영장소 : 국내 한정(민물 제외)

- 주최/주관: 사단법인 대한수중핀수영협회

- 후 원 : 수중세계, 해저여행

 

2. 참가부문

- 디지털카메라(기종제한 없음)

 

3. 참가종목

- 광각(다이버), 광각, 접사, 물고기(1씩 제출)

 

4. 결과

1) 광각(다이버) 부문

순위

1위

(금)

2위

(은)

3위

(동)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10위

성명

박정권

김기준

양승철

최원진

조상혁

전용수

임재훈

박현식

이운철

박찬희

 

2) 광각 부문

순위

1위

(금)

2위

(은)

3위

(동)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성명

김기준

최원진

하정민

양충홍

전용수

조상혁

이운철

임재훈

김진우

 

3) 물고기 부문

순위

1위

(금)

2위

(은)

3위

(동)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10위

성명

김기준

박선우

양충홍

이운철

김광복

박정권

조상혁

양승철

이시형

안희재

 

4) 접사 부문

순위

1위

(금)

2위

(은)

3위

(동)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10위

성명

조상혁

전용수

양충홍

송옥경

이운철

김광복

송경성

전태호

박현식

박정권

 

5. 시상계획

- 세부종목(4종목)별 금, , 동 수상자 12명에게 트로피와 상금 수여

- 시상안내: 20202월 한국수중스포츠전시회(KUSPO) 기간 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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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코피

 

얼마 전 집에서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코피가 났다. 깜짝 놀라 화장실로 가서 코를 틀어막고 지혈을 했다. 다음날 자는데 또 코피가 났다. 연 이틀 계속 코피가 나서 불안한 마음에 이비인후과를 찾아 검사를 했다. 결과는 별 이상이 없었다. 검사를 마치고 지인들과 약속한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하였다. 식사를 마치고 화장실에 갔는데 거기서 갑자기 코피가 터졌다. 순식간에 세면대는 피로 범벅이 되었고 코피가 멈추질 않았다. 필자는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가까운 병원 응급실로 갔다. 이비인후과 의사들은 코피가 나는 지점을 찾지 못했다. 의사들이 터진 혈관을 찾기 위한 과정에서 코가 아프다 못해 뇌까지 아팠다. 겨우 솜으로 틀어막아 지혈을 했으나 불안감은 계속 남았다. 코피는 누구나 날 수 있는데 필자의 경우는 혈액 항응고제인 와파린을 복용하고 있어 피가 멈추지 않는 경우다. 또한 코뼈가 휘어서 내시경으로는 혈관이 터진 지점을 찾아내지 못했다. 일단 지혈 후 병원을 나와 집에 왔지만 이후로도 또 코피가 터져서 인근 대학 병원 응급실에서 지혈을 했다. 그리고 집에 왔는데 또 다시 코피가 터졌다. 결국 새벽에 차를 몰고 원래 처음 찾았던 아산병원 응급실로 다시 갔다. 그리고 담당 의사는 수술을 결정하였다. 휘어진 코뼈를 바로 잡고 터진 혈관을 찾아 지혈을 하는 것이다. 간단한 수술임에도 전신마취를 해야 했다.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수술을 하고 지금은 회복 중이다. 이 모든 과정이 일주일 사이에 벌어졌다.

 

왜 이런 상황이 벌여졌는지 아무도 모른다. 코피는 누구나 언제든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확실한 원인은 모른다. 하지만 필자는 혈액을 묽게 하는 와파린을 복용하고 있어 코피가 나면 쉽게 멈추지 않는다. 다행인 것은 국내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만일 외국으로 다이빙 갔을 때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정말 난감할 것이다. 다이버들이 찾는 곳은 대부분 도시와는 떨어진 외진 곳이 많기 때문이다. 필자는 지난 호 칼럼을 통해 비상시를 대비해서 안전장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 호에는 다이버들은 물론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인 문제에 대비한 상비 약품을 구비하라는 것이다. 본인이 주기적으로 복용하고 있는 약품뿐 아니라 비상시를 대비한 상비 약품을 구비한다면 상황 악화를 방지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다. 물론 간단한 의료 지식까지 겸비하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다이버들은 평소에도 늘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안전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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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9. 11. 25. 13:38

Published Undersea Travel Magazine 11/12, 2019

해저여행 11/12월호 발행

 

창간 26주년을 맞이한 다이빙 전문지 해저여행 11/1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신청 : 02 474 3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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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세이돈

    페북으로 보렵니다~~

    2019.11.25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포토다이어리2019. 11. 24. 09:47

U/W Jejudo, Korea제주도 수중

 

 

지난 번 제주수중사진촬영대회 기간에 촬영한 사진들이다. 이미 비슷한 앵글들이 소개되고 남은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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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이어리2019. 11. 13. 07:26

U/W Jejudo, Korea제주도 수중

 

 

지난 번 제주 수중사진촬영대회 기간중에 촬영한 사진들이다. 모델-손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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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이어리2019. 11. 12. 15:10

Into the autumn valley

 

가을 계곡 속으로

 

 

매년 가을이면 계곡을 찾아 다니며 촬영한 사진을 10년 넘게 소개하고 있다. 올 해는 단풍 절정기를 넘겨 출사를 나갔다. 그러다 보니 사진이 예년에 비해 화려한 가을을 표현하지 못했다. 오히혀 낙엽이 지고 난 후의 쓸씋한 가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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