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s Undersea Travel2012. 7. 24. 10:57

       신광식의 해저여행 마지막 원고,,...

 

 지난 해 이맘때부터 시작하여 거의 1년을 중앙일보 앱을 통해 "신광식의 해저여행"을 소개하였다.  매주 10장 이상의 사진을 소개하기가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으나 단 한번도 거르지 않고 50주 동안 국내외의 수중 사진을 소개하였다. 이번 50번째를 마지막으로 "신광식의 해저여행"은 연재를 중단한다. 중앙일보 측에서는 지속적으로 사진을 소개하길 원하는데,,,,일이 바뻐서 너무 힘들다, 당분간은 내 사진을 만드는데 전념할 생각이다. 매 회 10장 이상의 수중 사진을 50주 동안 소개하다보니 소개한 사진이 500장이 훨씬 넘는다. 이 사진들을 가지고 사진집을 만들거나 혹은 사진에 관한 책을 만들까도 생각 중이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바쁘다. 늘 새로운 사진 파일이 외장 하드에 차고 넘친다. 사진을 정리할 시간도 없다. 이제 뭔가는 만들고 남겨야 할때가 온것 같은데,,,,,머리 속이 복잡하다,,,, 어쨌든 오키나와에서 촬영한 신광식의 해저여행 마지막 사진을 소개한다.

 

 

 

 

 

 

 

 

 

 

 

 

 

 

 

 

 

 

 

 

 

 

 

 

 

 

 

 

 

Posted by 사용자 dive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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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멋지네요 특히 첫번째 사진은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2013.04.30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