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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이어리

Getting to Boracay

by divesimon 2011. 3. 1.
              보라카이로 가는 방법

한국에서 보라카이로 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 자료/보라카이 씨월드 다이브 센터

 

1) ‘제스트 에어’ 직항을 이용하는 방법

인천/김해 공항 출발  칼리보 공항 도착  봉고차로 이동(1시간 30분 소요)  방카 보트로 보라카이 섬으로 이동(15분 소요)  트라이시클로 디몰(Dmall)로 이동(15분 소요)  씨월드 도착(5분 소요)


인천 공항 또는 김해 공항에서 출발해 칼리보 공항으로 바로 도착하는 제스트 에어(www.zestair.co.kr) 직항이 있다. 비행 시간은 4시간 30분 정도이다. 직항을 이용해 칼리보 공항에 도착할 경우 1시간 30분 정도 봉고차(밴)을 타고 까띠클란 항구까지 와야 한다. 까띠클란 항구에서 방카 보트를 타고 보라카이 섬에 도착하여 트라이시클을 타고 디몰(Dmall)까지 오면 된다. 디몰에서 약 5분 정도 걸어서 메인 비치가 있는 스테이션 2로 오면 씨월드 다이브 센터가 있다.

l 봉고차(밴)/보트 이용료 : 200페소

          l 환경세/터미널 이용료 : 100페소

          l 트라이시클 이용료 : 100페소

          l 포터(짐꾼) 이용료 : 20페소(가방 1개당 가격)


제스트 에어의 항공 스케줄은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다르다. 성수기인 12월 21부터 다음 해 2월 말까지는 주 7회 운항하며, 비수기인 11월부터 12월 20일, 다음 해 3월 이후에는 주 4회(일, 월, 목, 금) 운항한다. 티켓의 유효기간은 3박 5일/15일/1달/1년으로 다양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제스트 에어 홈페이지(www.zestair.co.kr)를 참고하면 된다.


2) 마닐라를 경유해서 오는 방법

인천/김해 공항 출발  마닐라 도착  국내선으로 환승  까띠클란 공항 도착  항구로 이동(5분 소요)  방카 보트로 보라카이 섬으로 이동(15분 소요)  트라이시클로 디몰(Dmall)로 이동(15분 소요)  씨월드 도착(5분 소요)


인천 공항 또는 김해 공항에서 출발해 마닐라 공항에 도착하여 국내선으로 환승하여 까띠클란 공항으로 도착할 수 있다. 마닐라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받고 짐을 찾아 국내선 청사로 이동하여 국내선 비행으로 환승하면 된다. 국내선 청사로 이동하는 방법은 무료 셔틀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보통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하며, 택시비 요금은 200페소 정도면 충분하다.


국내선 비행기가 도착하는 공항은 칼리보 공항 또는 까띠클란 공항이다. 만약 칼리보 공항으로 도착하는 티켓이라면 위의 방법처럼 봉고차(밴)을 타고 보라카이로 들어오는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그러나 까띠클란 공항에 도착하는 경우라면 공항에서 짐을 찾아 나오면 바로 오른쪽에 트라이시클 티켓을 판매하는 부스가 있다. 이곳에서 트라이시클 티켓(50페소)을 구입하고 트라이시클을 타고 까띠클란 항구까지 이동하면 된다. 항구에서 환경세, 터미널 이용료(100페소)를 지불하고, 보트 티켓(25페소)을 구입하여 보라카이 섬으로 이동하는 방카 보트에 탑승하면 된다. 보라카이 섬에 도착하는 항구(각반)에서 트라이시클을 이용(100페소)하여 디몰(Dmall)에서 하차한다. 디몰에서 약 5분 정도 걸어서 메인 비치가 있는 스테이션 2로 오면 씨월드 다이브 센터가 있다.


3) 세부를 경유해서 오는 방법

인천/김해 공항 출발  세부 도착  세부에서 1박  다음 날 오전에 국내선 탑승  까띠클란/깔리보 공항 도착  항구로 이동(5분 소요)  방카 보트로 보라카이 섬으로 이동(15분 소요)  트라이시클로 디몰(Dmall)로 이동(15분 소요)  씨월드 도착(5분 소요)


인천 공항 또는 김해 공항에서 출발해 세부 막탄 공항에서 국내선으로 환승하여 오는 방법이 있다. 단, 세부로 들어가는 모든 비행기가 새벽에 도착하므로 어쩔 수 없이 막탄 공항 근처의 호텔에서 1박을 하고 다음 날 국내선으로 환승하여 까띠클란/깔리보 공항으로 도착할 수 있다. 따라서 세부 막탄 공항 근처의 저렴한 호텔을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다. 공항에는 노란색 택시(미터 요금제)가 따로 있으므로 이를 이용하여 호텔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또한 세부 시내에는 저렴하고 깨끗한 호텔이 많으므로 시내에서 숙박을 할 수도 있다. 새벽 시간에 택시를 타면 공항에서 세부 시내까지는 보통 20분 정도가 소요되며, 택시비는 300페소 정도이다.


국내선 비행기가 도착하는 공항은 칼리보 공항 또는 까띠클란 공항이다. 만약 칼리보 공항으로 도착하는 티켓이라면 위의 방법(마닐라 경유편 참고)처럼 봉고차(밴)을 타고 보라카이로 들어오는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그러나 까띠클란 공항에 도착하는 경우라면 공항에서 짐을 찾아 나오면 바로 오른쪽에 트라이시클 티켓을 판매하는 부스가 있다. 이곳에서 트라이시클 티켓(50페소)을 구입하고 트라이시클을 타고 까띠클란 항구까지 이동하면 된다. 항구에서 환경세, 터미널 이용료(100페소)를 지불하고, 보트 티켓(25페소)을 구입하여 보라카이 섬으로 이동하는 방카 보트에 탑승하면 된다. 보라카이 섬에 도착하는 항구(각반)에서 트라이시클을 이용(100페소)하여 디몰(Dmall)에서 하차한다. 디몰에서 약 5분 정도 걸어서 메인 비치가 있는 스테이션 2로 오면 씨월드 다이브 센터가 있다.



4) 픽업/센딩 서비스

씨월드 다이브 센터에서는 까띠클란 공항, 깔리보 공항에서부터 리조트까지 픽업 및 샌딩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보라카이를 처음 방문하는 경우 메일 혹은 전화로 미리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픽업/샌딩 문의 >

현지 오피스 : +63-36-288-3033 / 인터넷폰 : 070-8258-3033

김현준 : kimhyunjoon3@hotmail.com  / 정혜경 : saojung2@hotmail.com




세부에서 까띠끌란 공항에 도착한 세부퍼시픽 항공 - 승객의 수화물 제한 중량이 10kg이며 1kg 추가시 120페소의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공항 바로 앞에서 항구까지 이동하는 트라이씨클 표를 구입한다


트라이씨클을 타고 항구로 이동한다, 약 5분정도 이동하면 항구에 도착한다,


까띠클란 항구 모습


항구에서 배를 타고 보라카이로 이동한다. 이동 시간은 15분 정도 소요된다,


보라카이 항구 모습


항구에서 트라이씨클로 화이트 비치로 이동한다, 약 15분 정도 소요된다,


드디어 목적지 화이트 비치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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