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이어리2010. 7. 13. 22:10
다이빙을 마치고 코타키나발루로 돌아와서 시내 구경도하고 쇼핑도 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코타키나발루의 최대 쇼핑몰인 센터 포인트 앞에서 - 좌로부터 필자 주원, 이광성 - 사진촬영은 김대영씨가 새로 이곳에서 구입한 렌즈로 테스트 샷을 한것이다,


첫날 말레이시아 관광청 직원과 함께 한 만찬 - 좌로부터 Ebony, Theresa, 그리고 필자 - 음식을 먹기전에 촬영했으면 보다 그림이 좋았을 텐데,.... 다 먹고 난 후 지저분한 분위기에서 촬영하니 좀,,, 아쉽다, 이날 정말 맛있는 요리가 많이 나왔었는데.... 먹느라고 그만 촬영 시기를 놓쳤다는 거.....


앞줄 왼쪽부터 에보니, 테레사 , 필자, 주원, 김대영 , 뒷줄은 테레사의 두 아들이다, - 촬영 이광성


테레사 아들이 촬영하고 뒷줄에 이광성씨가 들어와서 이날 참석자 모두가 한자리에 하였다.



센터 포인트 앞에서 - 어쨰 모두들 포즈가 좀 불량스러워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어색하네요.
함께한 울산과 부산의 사진가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주어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포토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Bobbit Worm  (2) 2010.09.30
아들 다이빙 교육시키기,,,,  (6) 2010.07.19
코타키나 발루에서,,,,,  (6) 2010.07.13
갤럭시s 구입했습니다,  (3) 2010.07.04
보르네오 리조트에 있습니다  (2) 2010.06.24
마블 섬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0) 2010.06.20
Posted by 사용자 divesim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형이 젤 불량스럽다.

    2010.07.15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2. 주원

    ㅋㅋ얼굴이 호신술? ㅍ ㅎ^^이렇게 블로그에 나올줄 알았으면
    머리라도 한번 넘겼을건데..^^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벌써 그리워 집니다..그리고 많은 이야기를 못한것도 아쉬움으로
    남구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0.07.16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 여행은 항상 아쉬움이 남는 것이고, 갈때는 셀렘이 가득하지만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선 다음 목적지를 생각합니다,
      여행이 직업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2010.07.17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3. 그립네요.
    하지만 또 일주일만 참으면....
    푸하하하하...
    저는 항상 출국 일주일전부터 헛웃음도 나오고 너무 좋읍니다.

    2010.10.13 16:1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