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이어리2018.05.31 08:41

Underwater Dokdo, East sea,  Korea

독도 수중 - 기차바위, 혹돔굴, 코끼리 바위, 해녀바위

 

이번 독도 해양조사 기간중에는 위에 열거한 4곳 외에 이미 소개한 가지초에서 수중 생태계 조사를 하였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독도의 수중 생태계는 아직 건강하였고 각 정점마다 해조류가 빼곡하였다. 필자를 비롯한 연구 보조자들이 촬영한 자료는 학자들에거 전해졌다. 보다 전문적인 독도의 생태 변화 내지는 평가는 학자들의 몫이다. 이제 가을에 다시 독도를 찾을 예정이다. 그때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독도의 수중을 소개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9.0 | 16.0mm | ISO-400

 

기차바위 인근 - 첫 다이빙을 실시한 기차바위 인근 수중이다. 동도를 바라보고 독립문 바위 좌측에 자리한다. 함께한 다이버가 관광객들이 버린 프랭카드를 주워서 해조류가 가득한 독도 수중에서 기념 촬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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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철을 맞이한 군소들이이 많이 보였다. 독도는 대황과 감태, 마역 그리고 모자반을 비롯한 해조류의 전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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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와 대황은 일반인이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비슷하다, 이를 구분하는 방법은 감태와 달리 대황은 위의 사진과 같이 줄기가 올라가다가 두개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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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하게 해조류 숲을 유영중인 자리돔 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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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황과 모자반이 끝없이 펼쳐지는 독도의 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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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암반은 해조류가 빼곡하게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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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독도 해양조사는 모자반 사진을 많이 촬영하였다. 산란철 어류들이 모자반이 녹을때까지 이곳을 은신처로 삼아 유어기를 보낸다. 어류 전문인 명정구 박사가 당연 관심을 갖는 해조류이다. - 코끼리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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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반 군락에 볼락 유어들이 무리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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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까지 길게 뻗어있는 모자반 군락은 어류들에게 훌륭한 산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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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반 군락과 명정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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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 혹돔굴 입구 모습이다. 다이버 여러명이 드나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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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오른쪽은 저녁에 대형 혹돔이 들어와서 잠을 자는 곳이다. 이날은 오후에 들어가가 혹돔을 보지못했다. 혹돔 은신처에는 부화 직전의 한치알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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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돔굴 출구는 수면쪽으로 바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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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조사중인 다이버 - 해녀바위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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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조류가 가득한 해녀 바위 포인트의 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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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