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이어리2018.08.23 10:40

Triangular artificial reef, East sea, Korea

삼각 인공어초에서

 

강을 사천 마린플래닛(대표 전석철)과 함께한 두번째 다이빙은 인근의 삼각어초였다. 첫 다이빙을 마치고 한기를 느꼈는데 체온이 올라가기도 전에 다시 두번째 다이빙을 실시하였다. 수심은 23미터 내외로 전 다이빙 포인트보다 낮았으나 몸으로 느끼는 한기는 더 했다. 다이빙 내내 추워서 혼났다.

어쨌든 삼각 어초는 수중에 3개가 삼각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하강줄을 잡고 내려가서 첫번쨰 삼각 어초에서 촬영을 하고 바로 옆에 위치한 다른 삼각 어초에서 촬영을 마치고 다시 하강 줄을 잡고 올라오는 스타일이다. 수심도 적당하고 어초에 고착된 말미잘과 뿔산호와 같은 부착물이 많아서 수중 사진가들에게 추천하고픈 곳이다, 삼각 어초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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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포토다이어리2018.08.22 23:53

Wreck dive with Marine planet, Korea

마린 플래닛과 함께한 침선 다이빙

 

지난 8월 21일, 당일 치기로 강릉시 사천에 위치한 마린 플래닛(대표 전석철)을 찾았다.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에 주말 예정이었던 다이빙을 미리 당겨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사천 해변가에 위치한 마린 플래닛은 올 해 오픈한 숙식 일체형 다이브 리조트이다. SSI 트레이너인 전석철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숙식이 제공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이빙은 리조트 바로 앞에서 비치 다이빙이 가능하다, 보트 다이빙은 인근 사천 항에서 리조트 다이빙 전용선을 이용하여 실시하고 있다, 다이빙은 필자와 김성주 편집장 그리고 수중사진가 참복 박장권님과 전석철 대표 4명이 함께하였다. 첫 다이빙은 강릉 해중공원 침선 포인트로 지난 해 투하한 러시아제 800톤급 트롤어선 엠버33에서 진행하였으며 두번째 다이빙은 인근 삼각 어초에서 실시하였다. 엠버 33호는 전장 54미터, 폭 9.8미터 높이 12미터로 수심 26미터 ~ 36미터 까지 이어진다. 다이빙 상황은 날씨는 흐렸고 시야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30미터 인근 수온은 12도 였다. 침선 엠버 33호를 간단히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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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에는 하강줄이 선수와 선미 두곳에 마련돼 있다

. 필자 일행은 선수 쪽 하강줄을 따라 내려갔다. 위 사진은 마스트와 다이버(전석철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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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트 상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석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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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쪽에 해중공원을 알리는 조형물이 있다. 동계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듯하다, 동계 올림픽 기간중 강릉에서 빙상 경기가 열렸기에 스케이트 조형물을 만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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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내부의 조타 장비들 - 선내 부착물들을 모두 제거해 놓았기에 선내외로 드나들기가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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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쪽에 마련한 조형물 역시 동계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듯 하다, 2018 강릉빙상도시 라는 글자로 조형물을 만들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4.5 | 16.0mm | ISO-400

 

 

스크류를 찾아 36미터 선미까지 내려갔으나 스쿠류는 제겨해서 없었다. 수온이 차가워서 말미잘이 활짝 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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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위쪽으로 올라오는데 마침 전석철 대표가 포즈를 취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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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을 마치고 상승중  - 마스트 인근을 유영중인 전석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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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트 정상부와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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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seafan & diver, Moal Boal, Philippines

씨팬과 다이버, 모알보알

 

모알보알 엠비오션블루에서 머물며 촬영한 씨팬사진이다.

씨팬과 다이버라는 흔한 앵글을 벗어나려고 씨팬 일부분을 앵글에 가득 넣고 빈 공간에 다이버를 넣었다. 씨팬 전체를 표현한 사진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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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esimon
육상사진2018.08.17 09:33

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산 - 태기산

 

지난 주말 매물도에서 취재를 마치고 올라오는 길에 몇 곳을 들리며 캠핑을 하였다. 마지막 날은 횡성에 위치한 태기산을 찾았다. 국내에서 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산으로 해발 1,261미터이다. 이곳 정상에서 차안에서 자며 하루를 보내고 아침에 일출을 보았다. 산아래 운무가 깔려있고 그 위로 솟아 오르는 태양이 장관이었다. 사진은 휴태폰 카메라로 촬영하였는데 구형이라 화질이 영 않좋타.

 

 

 

태기산 정상에서 바라 본 일출 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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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으로 오르는 갈림길 - 이곳에서 20여분 포장과 비포장 도로를 오가며 오르면 정상부에 도달한다.

예전에는 승용차도 쉽게 오를 수 있었으나 너무 많은 관광객이 무질서하게 오르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려서 통제 차원에서 산으로 오르는 곳곳에 방지턱을 높게 설치해서 승용차로는 오르기 쉽지 않다.

SUV 차량들은 정상까지 쉽게 올랐다.

 

 

 

 

이곳은 생태 탐방로로 다양한 식물 군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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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부에 위치한 표지석 - 표지석이 놓인 곳은 실제로 정상이 아니다. 이곳에서 좀 더 올라가야 한다.

산 정상에는 군부대와 중계국이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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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볼 수 있는 풍경

 

 

 

 

정상부에서 차박(차안에서 자는것)캠핑을 하려고 모여든 차량들 - 별과 일출, 일몰 사진을 촬영하려는 사진가들이 많았다.

 

 

 

 

이곳은 풍력단지로 거대한 풍력발전기 돌아가는 소리가 엄청 컷다.

 

 

 

 

산으로 오르는 중간에 설치된 바람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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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바라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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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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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을 따라 늘어선 풍력발전기들

 

 

 

 

 

일출을 보기위해 정상에 오른 필자

 

 

 

 

                                                                       태기산의 일출

Posted by divesimon
포토다이어리2018.08.09 08:24

용궁 포인트

 

지난 주말 양양 동산항에 위치한 그랑블루 리조트(대표 김흥래) 취재차 방문하여 촬영한 것이다. 마침 정스쿠버다이빙센터(대표 장상훈)가 하계 캠프를 진행 중이라 이들과 함께 용궁 포인트를 찾았다. 촬영한 곳은 수심 30미터 수온 12도 였다. 5미리 웻슈트에 조끼 하나 입었는데 추웠다. 용궁 포인트의 말미잘 군락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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